

중고나라에 이니시계가 착불 77만원에 올라옴
남편이 기자라서 청와대 갔다가 받아왔다는데
사람들이 중고나라에 올라온 번호 저장해서
카톡 확인 해본 결과
동아일보 > 아시아경제 황진영기자 로 밝혀짐

이사람임
초면이라구요..? ㄴㄴ

이니랑 등산갔다가 혼 빨리고 왔던 그 기자임 ㅇㅇ
(충격)

그 후 쓴 기사에서



조롱당하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우리는 만나지도 못하는 이니랑
등산도 가고 청와대도 갔다온 주제에
택포 77 실화?
게다가 수수료까지 덧붙여서 783000원에 팔았대 ㅋㅋㅋㅋ

이 시계는 윤영찬 수석이
찔러도 시계 안 나오는 이정도 비서관 꺾고 받아낸 시계임.
얼척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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