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361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73
이 글은 8년 전 (2017/9/06) 게시물이에요


만삭의 임산부가 가족들이 제왕절개수술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살하는 사건이 중국에서 발생했다.

올해 26세로 마씨인 여성이 지난달 30일 중국 샨시성 위린시 제1병원 산부인과 5층 병실에서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숨졌다고 제일경제보가 5일 보도했다.

병원 측은 마씨에게 태아의 머리가 커 자연분만이 어렵기 때문에 제왕절개수술을 제의했다. 그러나 가족들의 반대로 제왕절개 수술이 이뤄지지 않았다. 현행 중국법은 가족들의 동의가 있어야 제왕절개수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마씨는 분만병동에서 나와 가족들에게 제왕절개수술을 원한다고 말했으나 가족들은 자연분만을 고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들이 왜 제왕절개 수술을 반대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제일경제보는 전했다.

마씨는 가족이 제왕절개 수술을 거절하자 이 병원 5층에 있는 분만실 병동에서 30일 밤 8시께 창문을 통해 뛰어내린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밝혀졌다. 태아 역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가족들이 제왕절개 반대한다고 임산부 자살 | 인스티즈

http://news.163.com/17/0906/09/CTL26C530001875P.html

여기 가면 기사 원문 볼수 있는데, 간단히 내용설명하면,

임산부가 난산으로 힘들어하다가, 제왕절개 하고싶다는 의사 밝혔는데 남편측 가족이 반대를 했음.

두번이나 무릎꿇고 제왕절개 시켜달라고 했는데 계속 반대를 해서,
임산부가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병원 건물에서 뛰어내려 자살함. 산모랑 뱃속 아이까지 다 사망.

남편 가족측은 병원이 수술 못하게 했다고 병원 책임 물었고,
화가 난 병원 측은 cctv랑 남편쪽에서 수술을 세차례 거부했다는 간호기록 공개했음.
사진은 임산부가 두번째로 남편측 식구들에게 무릎 꿇고 사정하는 장면임.
인터넷 발칵 뒤집혔음.


대표 사진
귀여운아이  인피니트 이호원
저러는거 보면 이해안간다. 당사자가 저렇게 무릎꿇고 수술시켜달라고했는데..너무해.. 자연분만이 힘들면 죽을수도있어요.
우리엄마도 동생 가졌을때 제왕절개 해야되는데 자연분만으로 낳아서
하혈너무심하게 하셔서 하마터면.. 엄마잃을뻔..

8년 전
대표 사진
딸기♡복숭아  T for 2
와 진짜... 저 남편가족들 처벌은 받으려나.. 살인자랑 다를게 뭐람
8년 전
대표 사진
ZIA  그립습니다
산모가 심신상실 상태도 아니고 의식상실 상태도 아닌데 제왕절개에 가족의 동의가 왜필요한지 모르겠다. 산모랑 아이 너무 안쓰럽고 안타깝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긴자에서 은인 자만추한 연성대 학생.jpg
16:59 l 조회 1
도서관 사서땜에 빡친 사람.jpg
16:37 l 조회 3411
어느 한일 커플의 우여곡절 많았던 결혼과정.jpg1
16:26 l 조회 2229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jpg67
16:09 l 조회 15930 l 추천 22
평행우주와 연결된 중국집. jpg
15:45 l 조회 4321
반응 반반 갈렸다는 일본 프듀 체인소맨 OST 무대7
15:10 l 조회 7147 l 추천 2
쿠폰 10장 모아서 시킨 국물닭발.jpg11
7:49 l 조회 24921 l 추천 1
액괴 좋아해서 오픈카톡방 들어갔어.jpg1
7:43 l 조회 1951
지나가는 어린이들한테 외모 순위 매겨달라했더니..jpg1
2:09 l 조회 5128
같은 배우가 아니었다고? 도플갱어 두배우1
1:14 l 조회 747
내 와이프는 자영업자다
04.11 23:42 l 조회 2893
뇌진탕으로 기억을 잃어 결혼에 성공한 남자
04.11 23:26 l 조회 1679 l 추천 1
서로 안봐주는 채채 자매 챌린지.jpg
04.11 21:50 l 조회 1302
고3언니 위로하는 초6 여동생.jpg1
04.11 21:45 l 조회 3814 l 추천 1
무한으로 술 나오는 술도꼭지 실존.jpg1
04.11 21:25 l 조회 5942 l 추천 2
일부다처제가 없어진 이유23
04.11 21:02 l 조회 24962 l 추천 5
무명 시절 받았던 은혜 잊지 않고 보답한 가수 근황.jpg1
04.11 20:55 l 조회 6579
쿠팡 지난해 영업이익 41% 급증5
04.11 15:27 l 조회 2348
와인잔의 최종 정착지는 다이소.jpg3
04.11 14:13 l 조회 21280 l 추천 1
이세돌 바둑 인생 중 가장 부담스러웠다는 경기 (알파고 아님).jpg10
04.11 11:58 l 조회 10588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