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장애인 학교에 관한 기사를 보시고
다들 엄청 격분하시는데
저도 관심있어서 찾아본바
반대하시는 분들 입장도 이해가 가더라구요.
일단
1. 강서구에는 이미 장애인 학교가 있습니다. 반면 양천구에는 하나도 없죠. 그래서 양천구의 장애인 학생들도 강서구로 오고 있습니다. 양천구에 장애인 학교를 지으면 강서구 지역의 장애인 학교 정원 문제는 해결된다는 주장입니다.
2.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은 공약으로 각 구별로 장애인 학교를 건설하기로 했는데 지금은 일방적으로 강서구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별로 의지는 보이지 않은체 언플로 반대쪽 주민을 님비로 몰아가고 있다고 중하고 잇씁니다.
3. 강서구는 상대적으로 서민들이 많고 양천구는 부유한 지역이죠. 이것에 대한 지역 차별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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