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이 8월 앨범차트를 장악했다. 엑소와 윤종신은 음원 부분에서 강했다.
7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워너원은 데뷔앨범 ‘1X1=1(TO BE ONE)’으로 앨범 종합차트 정상에 올랐다. 가온차트 집계 기준 한 달 동안 70만 4616장 판매고를 올렸다.
엑소는 ‘코코밥(Ko Ko Bop)’으로 8월 디지털 종합·BGM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윤종신의 ‘좋니’는 다운로드 종합·스트리밍 종합 차트에서 1위에 랭크했다. 35주차 스트리밍종합 차트에서도 3주 연속 1위를 차지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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