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7월 17일 코미디쇼 희희낙락에 출연해 다들 짜장면으로 통일했는데 유재석만 짬뽕을 시켰다는 이유로 유재석의 뺨을 때린 적이 있다고 본인 입으로 이야기해서 논란을 빚었는데
그의 주장으로는 "누군가는 총대를 맸어야 했다" 라는데...
이 이야기가 나온 후, 7월 30일 해피투게더에서 유재석은 그런 일이 없었다고 말했지만 남희석이 그 장면을 직접 봤다고 말한 만큼 유재석이 그냥 논란을 일으키기 싫어서 덮어준 걸로 보이네요
그리고 코미디쇼 희희낙락에서 자신이 출연정지만 안 당했으면 박명수 자리는 자기였을 거라는 드립을 치며 거기에 한 번만 꽂아달라며 부탁했었다고 했었고
그리고 그 말이 나오고 나서 한 말은 '재석아, 나 좀 키워줘.'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자신에게 푸대접하고 똥군기만 강요했던 사람이 시청자가 보는 앞에서 자기 뜨게 도와달라고 뻔뻔하게 부탁하는데 들어주고 싶을 사람이 없을겁니다
어쨌든 희희낙락 덕분인지 후에 해피투게더에 나오게 되었는데
그 때 출연했을 때 했던 말이, "제가 유재석씨를 때렸다네요." 며칠 전에 자기 입으로 때렸다고 했으면서, 며칠만에 때린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라는 식으로 발언을 했었습니다 기억은 나지 않지만 만약 때렸다면 미안하다고...
뭐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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