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예가중계 인터뷰랑 라스를 보면서 생각한건데 통장요정 자체가 그동안 개그맨으로서 크게 뜨지 못한게 스스로도 안타까워하는거 같았어
그래서 오늘 방송에서도 울면서 이런 상황이 감사하면서도 좀더 일찍 올 수도 있었을텐데라고 아쉬워했던거 같아
2011년 안녕하세요에 자신이 연예인인데 사람들이 잘 못알아본다는 고민을 들고 김생민이 출연한적이 있었는데
이거 보면 오늘 방송에서 김생민이 왜 울었을지 조금이나마 이해가 될 것 같기도 해
한번은 방송 시상식에서 방송을 빛낸 인물로 신동엽,공형진,숀리,김생민이 상을 받게 됐는데 시상해주는 사장님이 김생민만 못알아봤대ㅠㅠ






방송국 사장님이 우리 통장요정이 누군지 몰라서 이름도 안부르고 넘어감ㅠㅠㅠ



이게 너무 속상해서 마음이 좀 힘들었다고 함
다른 에피소드는





김생민도 나름 연예인인데 다 신동엽한테만 관심이 쏠렸다고 해ㅋㅋ
결국 이 날 1등 고민으로 뽑혀서 상금 100만원 타가심ㅋㅋㅋ 착한 통장요정은 그걸 또 아내에게 전달!! 슈뻐그뤠잇!!!!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은 초상권같은게 없으니 많이 사랑해달라고 함ㅋㅋ
개그맨으로서 자신이 주목받고 싶었을텐데 늘 리포터로서 주변을 띄워줘야 하는 역할을 했어야 되는게 그동안 많이 속상했을거 같아
그래도 지금이라도 이렇게 잘되서 너무 좋음!!
역시 사람은 성실하고 착실하게 살아야 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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