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411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55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1.

문재인 여성공약 정책 [팩트체크] | 인스티즈



http://policy.nec.go.kr/skin/doc.html?fn=20170416205303235_1.&rs=/preview/html/20170422

기본적으로 공식 10대 공약집에는
어디까지나 비정규직 여성 차별 금지, 여성 고용 우수기업에 포상, 조세감면 혜택 준다는 거지
여성 할당제 이야기는 전혀 없음.














2.

문재인 여성공약 정책 [팩트체크] | 인스티즈

문재인이 여성청년 고용의무할당제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는 기사가 존재하고

27분 5초부터

그리고 또 지금 청년 고용 할당제가 지금 되고 있는데(공공부문에서 3%로 시행되고 있는 것을 말하는 듯)
거기에 여성 할당제까지 해서 그 청년 고용 할당 가운데 절반을 여성에게 할애되도록 하는

이라는 표현이 있음.

여기서, 청년 고용의무할당제가 뭐냐,

문재인 여성공약 정책 [팩트체크] | 인스티즈

이거임. 어디까지나 2020년까지 한시적으로 의무 청년의무고용 할당을 5% 준다는 이야기임.

(몇년 뒤면 새로 생기는 청년층의 수가 줄어들어서, 굳이 할당을 주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을
썰전에서 문재인과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유시민이 한 적이 있음. 실제로 일본에서 대졸 이상의 청년 취업률이 늘어났는데,
그 이유가 청년층의 수 자체가 줄어들어서 그렇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이 청년고용의무할당 5% 안에서 여성 비율을 50% 하겠다는 것으로 보임.
남녀 50:50인지, 여성 할당을 50% 준다는 것인지 확실하지가 않은데,

이 부분은 문의를 해봐야 한다고 생각.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남녀 50:50이 아닐까 싶긴 함.

상식적으로 평등이라는 개념은 50:50에 가깝지,
여자한테 50주고 다시 50에서 여자, 남자 경쟁해라. 이건 평등과는 거리가 심각하게 먼 개념.



아무튼 지금 이야기가 떠돌고 있는 민간, 공공부문 여성할당 30%는 거짓.











3.

문재인 여성공약 정책 [팩트체크] | 인스티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059719


동수 내각은 30%부터 시작해서 50%까지 늘리겠다는 것인데,
실제로 한국 정부의 내각에서 여성의 비율은 10%를 넘기는 경우가 드뭄.

그나마 참여정부때 20%를 정도 된게 최대 수치 정도.

그것을 OECD 평균 수준인 30%까지 일단 올리겠다는 것이 문재인의 공약.










4.

문재인 여성공약 정책 [팩트체크] | 인스티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059719





여성 국회의원 비율은 30% 이상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언급.

법제화하는 것까지 검토하겠다고 함.


실제로 국민의 절반은 여성이므로,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의 여성비율이 일정수준 이상되는게 이상적인 것은 사실임.

그래야 여성의 의견도 대변되기 쉬우니까.



다만, 30% 이상 법제화를 공약으로 내세운 것이 아닌, 어디까지나 검토의 레벨로

그것이 법으로 제정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도 낮다고 추측됨. 문재인의 의지는 둘째치고 국회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낮음.









요약



공공부문이나 민간에서 여성 할당을 30% 준다는 소문은 거짓.

동수 내각 30%는 사실.

여성 국회의원 30% 법제화는 검토 레벨. 즉, 공약이라는 것은 거짓.

검토라는 것은 사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자 먹는 손님을 본 이탈리안 직원2
7:22 l 조회 2235
온화하신 연세대 교수님이 빡친 이유
7:18 l 조회 1869 l 추천 1
언니 내가 웃긴 거 보여줄까
7:17 l 조회 729
여친 아버지와 이별 했다는 사람
7:15 l 조회 870
도대체 돈자랑은 왜 하는 걸까요???
7:13 l 조회 1276
아버지, 대체 어떤 삶을 사신겁니까?
7:12 l 조회 1033
내향인들의 인생이란2
7:11 l 조회 1294
바다 있는 한적한 마을에서 살고 싶은 로망1
7:05 l 조회 1761
형광펜과 자외선
7:04 l 조회 1156
아내 앞에서 내 망신을 주는 동창2
7:01 l 조회 2433
이것이 바로 정답인가?!
6:59 l 조회 139
이과 수석 출신 교수가 수능 풀고 든 생각1
6:58 l 조회 1454
상남자식 기부방법
6:55 l 조회 526
미국 학생들이 학교에서 불닭 먹는 방법
6:54 l 조회 4328
복숭아가 먹고 싶은 아이
6:51 l 조회 636
아니오만으로 여자 웃게 하는 법
6:51 l 조회 789
고급 레스토랑의 화장실
6:49 l 조회 2450
키가 작아 슬픈 사람들
6:48 l 조회 475
성당 고해성사 가이드
6:47 l 조회 381
공부 못하는 이유1
6:46 l 조회 75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