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락쿠마랑 같이 좋아했던 캐릭터라오
맨날 "어차피 탔으니까" 하면서 뭐든 포기하고 귀차니즘 끼 낭낭한 코게판(깜둥이)은
은근 귀염터졌고요..

처음엔 크림빵(위에서 가운데)까지만 나왔는데
어느새 카레빵, 멜론빵, 사과빵 등등... 등장제과(?) 수가 많아졌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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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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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랑 같이 좋아했던 캐릭터라오 맨날 "어차피 탔으니까" 하면서 뭐든 포기하고 귀차니즘 끼 낭낭한 코게판(깜둥이)은 은근 귀염터졌고요..
처음엔 크림빵(위에서 가운데)까지만 나왔는데 어느새 카레빵, 멜론빵, 사과빵 등등... 등장제과(?) 수가 많아졌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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