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나온 30살의 청년
먹고 먹고 또먹는 아들때문에 힘드신 어머니
이 대사 한마디로 유명해진 갓형욱
다이어트 프로그램후 1년
마침내 감량에 성공해서 살이빠짐
그리고 2년뒤
다이어트는 실패했음
전보다 왕성한 식욕
이렇게 까지 심할줄은 몰랐다는 형욱씨
그리고 4년후
한창 인기였던 아프리카 먹방BJ에 도전하는 갓형욱
먹방 첫날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먹방
다시 1년이 지나고...
여전히 먹방을 진행하는 갓형욱
최근들어 몸의 변화가 느껴진다고함. 방송을 하면 다리가 저려온다고함
그리고 먹는 약이 많아짐
여전히 아들을 걱정하는 어머니
6년전 했던말을 다시하는 형욱씨
또 안타까운건 위에 치아가 절반이상이 없음. 아마도 오랜기간 폭식을 해오면서 치아관리도 소흘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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