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말부터 1주일간 유럽을 갔다왔는데 정말 좋은곳이 있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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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차노에서 들어가면 나오는 오르티세이 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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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회질로 만들어진 산 돌로미티의 북쪽 시작점 이에요
참고로 돌로미티는 몽블랑, 융프라우와 함께 유럽 3대비경으로 꼽힌데요
여름엔 트래킹을 하고 겨울에는 스키를 타죠
물가도 싸요
제가 먹은 호텔코스요리가 1인당 17000정도
여기가 가장 좋았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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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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