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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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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9/12) 게시물이에요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9.11 (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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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차 핵실험 도발이 결정적. 靑 “사드 관련 일관성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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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장 억제력 이미 충분…오히려 위험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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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文 최측근 김경수, '김이수 부결'에 "민심과 괴리된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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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文 대통령 "소년법 청원, 사회관계장관회의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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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9.11 (월) | 인스티즈

11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국회 임명동의안이 부결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120명과 정의당 6명이 전원 참석했으나 가결 정족수보다 2표가 부족했던 것인데요 부결시킬만한 이유를 찾아보기 힘든 후보자였음에도 불구하고, 헌재소장 임명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로써 헌재소장 공백사태의 장기화가 불가피해졌음에도, 반대를 위한 반대로 문재인정부의 발목잡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야당의원들은 박수와 환호를 터트리며 여전히 민심과는 괴리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더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우리가 20대 국회 결정권을 가졌다며 목소리를 높였고,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도 오히려 청와대에 책임을 전가하는 등 후안무치의 태도를 보였는데요, 다 망해가던 이들의 숨통을 틔워준 일은 참 아쉽습니다.

지난 6월 말까지만 해도 국민의당은 '문준용 증거조작 파문으로 존폐위기를 겪고 있었죠초토화’ ‘지리멸렬’ ‘존폐위기’, 국민의당의 운명을 두고 정치권에서 쏟아지던 표현들이었습니다(https://goo.gl/4wYJEv). 알아서 고개를 숙이고 들어올 상황이었죠 조작건 또한 법적으로 처리하면 될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7월초 추미애 대표의 머리자르기 발언 이후로 상황은 달라졌습니다 사이다발언으로 인기는 얻었을지언정 결과적으로 국민의당에게 공격할 빌미와 명분을 준 셈이 되어 추경안도 어렵게 통과시키고 결국 이러한 사태까지 맞게 된 것입니다

문대통령님은 당선되시자마자 제일 먼저 각 야당들 당사를 직접 찾아가신 분이 아닌지요 5, 6월의 기사들을 보면, 여소야대의 상황을 걱정하며 문대통령과 우원식 원내대표가 여야간 협치에 얼마나 공을 들이고 있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현실정치를 무시한 채 더 이상 감정에 치우쳐 사이다 발언에만 환호할 때가 아닙니다 아무리 높은 지지율을 유지한다 해도 야당의 협조를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한발짝도 나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낡은 것은 여전히 죽지 않았고, 새 것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김경수 의원도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 탓에 여전히 '위기'임을 잊고 있었던 건 아닌지, 뼈저리게 반성하게 되는 오늘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루를 1년같이 일하는 문재인 정부이기에 정권이 바뀐 지 오래된 것 같지만 이제 고작 4개월이 지났을 뿐입니다 오늘 헌법재판소장 인준 투표 부결은 끝이 아니고 다른 안건과도 연계하려는 정략적 시도로 봐야할 것입니다


야당의 발목잡기와 문재인정부 흔들기는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재조산하, 적폐청산의 갈 길이 멀고 험난할 것이 예상되는군요 하지만 우리 촛불시민, 깨시민들은 과거 열린우리당의 과오를 반복하지 않도록, 꽃길만 걷게 해드리겠다는 그 약속으로 끝까지 지켜드릴 것입니다 촛불시민이 탄생시킨 민주정권인 만큼 더욱 책임의식을 가지고 곳곳에서 꿈틀대고 있는 문재인정부 흔들기를 막아낼 것입니다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9.11 (월) | 인스티즈

< 국회는 11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에 대한 무기명 투표를 실시, 출석 의원 293명 가운데 찬성 145명, 반대 145명, 기권 1명, 무효 2명으로 부결 처리했다. >

 

 

 

 

 

 

 

http://blog.naver.com/sunfull-movement/221094522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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