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에 스타킹ㅋㅋㅋ 쓴 도둑 둘이
초원이네에 들어옴

자고있던 초원이는 이상한 낌새에
눈 번쩍!




초원이에게 장군신? 같은 신이 들려
호통을 치고 도둑의 신상을 캐내니까
도둑이 광광울며 돌아감

이번엔 동자신이 들어와서
혀반토막난 소리를 내고
새소리 따라하면서 거품목욕중...

언니한테 놀자고 조르는즁




언니가 나가서 공기사와가지고 공기도 해줌ㅠㅠ
이렇게 초원이는 본격 신내림전엔 여러 신들이 왔다 갔다 했음...



갑자기 부용화가 심장을 부여잡고 쓰러짐...
죽기전에 초원이한테 엄마소리들어보고싶다고함...
동생인 한위쓰가 초원네를 찾아감


누나가 죽어가유


갑자기 용화의 심장이 멈춤....


용화의 영혼이 저승에 가려는데 ㅋㅋㅋㅋ
저승사자둘이 아직 아니라고 함

죽은 용화 붙잡고 오열하는 태극신당사람들...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살아난거 아님 영혼임 ㅋㅋ

사라지는 용화쓰 영혼...

갑자기 손가락 꿈틀

나니고레?

환자의 심장이 다시 뛰기시작했읍니다!!!!!!!!

지켜보던 소정은 희강을 용화에게 보내주기로 함....

그리고 용화의 곁에 남기로한 희강

몸이 점점 이상해지고 기이한 행동을 하는 초원
결국 내림굿을 받기로 함




둘은 헤어지고


영혼아니고 살아있음






몇개월 뒤 초원은
학교도 다니고 일상으로 돌아옴





결국 둘은 행쇼~!
여담이지만
이드라마는 임성한 작가가 중간에 하차했어
부용화를 죽이고 3일뒤에 부활하는 쪽으로 가려했는데
반대하는 방송사때문에 잠적했다는 얘기도 있고...
초반엔 진짜 이 많아~ 초원이가 클럽에서 스피커위에 귀신을 본다거나
음반가게에서 동자신을 보고 ㅋㅋㅋ 암튼 전편보는건 개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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