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에 이은 두산家긔
현대家가 궁금하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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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두산家의 아들들
애비 박두병
맏형 박용곤
둘째 박용오
믿기진 않지만 셋째 박용성
다섯째 박용만
일단 두산家는 기존의 그룹경영방식과는 다르게
공동소유와 공동경영이라는 방식으로 운영해왔습니다.
그래서
박두병 할배이래 계속 형제끼리
박용곤(1981~91년, 93~96년)
박용오(96~2005.7)
요런식으로 경영을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실제로는 박용곤은 경영을 못했고
두산이 이만큼 왔던건 박용오의 힘이 컸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2005년 7월
사건이 벌어집니다.
박용곤 명예회장을 필두로 한 오너가족들이
박용성을 차기 회장으로 내세워 경영권을 이양하길 명령합니다.
이에 박용오 회장은 거부권을 행사하지만
형제들은 그 동안 아버님이 해왔던 규칙을 어기면 안된다고 합니다.
자기가 다 키운 회사를 뺏기기 싫었던 박용오는 결단을 내립니다.
형제들의 비자금조성과 경영비리를 모두 폭ㅋ로ㅋ
이에 박용성,박용만은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형을 받습니다
하지만
빡친 박용곤은 박용오를 가문에서 퇴출시킵니다.
이 둘또한 경영에서 물러난다 발표했지만
스리슬쩍 복귀했습니다.
외톨이가 된 박용오는
성지건설로 잘해보려 했지만
재정악화에 가족들은 연을 끊었고 힘들어하다가
자살을 택합니다.
박용성은 대한체육회 회장과 중앙대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고
요즘 트위터로 이미지업 중인 박용만은
두산그룹의 회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친일파 자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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