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남부 게레로 주에서 갱단 "엘 데낄레로(데낄라 마시는 사람들)"가 주민 한 명을 납치함.
그러자 마을 주민들이 자경단을 결성하여 갱단 두목의 엄마를 포함한 갱단 20명을 납치
자경단은 갱단 두목 엄마의 영상을 찍어 갱단 두목이 보게 함.

아들아, 인질 꼭 풀어줘라. 니가 그렇게 할거라고 엄마는 믿는다.
납치된 주민과 엄마를 교환하기로 하여 주민이 풀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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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단위로 갱이 있는데
옆마을 갱단이 상대 조직원(마을주민)을 납치.
보복으로 자경단 조직해서(갱단을 불러) 상대조직원 20명과 보스엄마를 납치.
서로 맞교환.
갱과 갱의 전쟁이죠. 기자가 양념친듯..
그냥 갱단과 갱단의 이전 투구임..
겉으로보면 선량한 마을주민들의 영리한 싸움처럼 보이지만..
애초 마을주민들이 갱단의 부역자거나 가족이거나..
어떤 형태로든 경제 공동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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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머리 말리는 장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