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황설명부터 적자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라고 한국에서 활동하는 외국인이 한국에 외국 친구를 초대해서 몇일동안 여행하면서 보고 느끼는걸 보여주는 프로그램인데 이번에 초대된 사람들이 독일 친구다.

첫 식사로 고깃집가서 맥주 주문

나오는 맥주는 우리가 흔히아는 그것




여기선 먹기는 하는데 편집을 했는지 아예 평을 안한건지는 알수없지만 맥주 맛에 대한 평가가 없다.

근데 고기먹고 나와서 돌아다니다 날도 덥고하니 맥주가 땡겼는지 이런말하면서 맥주 마시러간다.




여기 맥주는 괜찮은듯

그리고 아까 못들은 그 맥주에 대한 평



할 말은 하는 절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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