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니다 싶은 순간이 있다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합리화를 시작한다
실수할 수도 있지 뭐
이 사람도 좋게 변하겠지
이번 한 번만 눈 감아주자
귀에 들어오지 않고
보이지 않는
갇히게 된다
내가 해주고 싶은 한 마디
고쳐쓰는 것이 아니다
고치지 못하는데
어떻게 남의 단점을 고치겠는가
고치고 변할 수도 있다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다
충격을 받지 않는 이상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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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니다 싶은 순간이 있다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합리화를 시작한다 실수할 수도 있지 뭐 이 사람도 좋게 변하겠지 이번 한 번만 눈 감아주자 귀에 들어오지 않고 보이지 않는 갇히게 된다 내가 해주고 싶은 한 마디 고쳐쓰는 것이 아니다 고치지 못하는데 어떻게 남의 단점을 고치겠는가 고치고 변할 수도 있다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다 충격을 받지 않는 이상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