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도경이 KT로 온다는 말을 들은 KT 선수들은 이전부터 강도경 인성이 구린걸로
유명했기때문에 부임에 반대하고 걱정을 많이했으나 결국 강도경이 코치로 부임함
이후 대표적인 일화로 강도경은 이영호가 연습할때마다 옆에서 계속 잔소리하면서 훈수질함
얼마 후 참다참다 빡친 이영호가 강도경에게 대놓고 앞으로 자기 게임에 신경쓰지 말라고 함
당시 이영호는 최고 전성기시절로 갓영호라 불렷으며 KT를 최초로 우승시켜서 팀내 위상이
감독보다 더 높은 위치라 저 말을 듣고도 악질인성으로 유명한 강도경이 아무말도 못하고 발뺌.
그래서 이 일화를 들은 몇몇 선수들이 매우 통쾌해 했다는 썰이 있음
강도경은 임요환사건때부터 알아봤지만
스타 방송하는 선수들이 썰풀때마다 항상 부정적인거 보면 진짜 인성 안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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