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582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7
이 글은 8년 전 (2017/9/20) 게시물이에요


국민의당의 패륜적인 세월호 정치적 이용 작태를 강력 규탄한다

 

박지원 대표정치공작 의심 받지 않으려면 패륜 행위를 중단하라

 

어제 밤 SBS의 세월호 관련 황당한 가짜뉴스’ 보도 직후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대변인단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문재인 후보에 대한 온갖 악담을 쏟아냈다

 

박지원 대표는 너무 더러운 일이라는 막말까지 사용하며 검찰 수사와 국회 국정조사를 언급했다 당 대변인단은 문 후보의 사퇴까지 요구했다 SBS 보도 직후부터 SNS상에서는 특정 세력이 총동원돼 SBS의 가짜뉴스를 광범위하게 살포하고 있다

 

가짜뉴스에 너무 오버하시면 정치공작을 의심받게 된다

박 대표와 국민의당은 잘못된 언론 보도를 이용해 세월호 유족과 희생자들을 선거에 끌어들이는 반인륜적 패륜 행위를 즉각 중단하시길 바란다

 

SBS의 보도 내용이 명백한 허위라는 점은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알고 있다 문 후보가 세월호의 조속한 인양과 진상 규명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해 온 것을 국민의당과 박 대표도 모를 리 없다 문재인 후보 선대위도 어젯밤 SBS 보도 내용이 가짜뉴스라고 밝혔다

 

게다가 SBS도 오늘 새벽 3시에 해당 기사를 삭제하고사과 보도까지 했다 해양수산부도 SBS 보도가 허위임을 밝히고법적 대응하겠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박 대표와 국민의당은 세월호를 선거에 이용한데 대한 반성을 할 기미가 없다 박 대표는 오늘 아침 돌연 SBS의 기사 삭제와 사과 보도가 문 후보 측의 강요에 의한 것이라는 악의적인 주장을 하고 나섰다 새정치를 앞세웠던 신생 정당답지 않게 너무 구태 정치에 찌든 것 아닌가

박 대표와 국민의당은 국민의 수준을 너무 우습게 보는 것 같다

허위 보도에 편승해 세월호를 선거에 이용하는 저열한 행태는 반드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아울러 가짜뉴스와 박 대표의 황당한 주장을 SNS상에서 퍼 나르는 특정 세력도 반드시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2017년 5월 3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유은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후쿠시마원전 북서 남서쪽서 '세슘볼' 다량 발견
2:24 l 조회 1
리박 영향? 광주제일고 사건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닌듯
2:23 l 조회 1
??: 대구가서 납작만두 먹어봤는데 별로더라..
2:21 l 조회 5
업무 인수인계는 잘 이루어지고 있나요?
2:21 l 조회 75
일본인이 한국 와서 놀란 것
2:11 l 조회 535
오버핏 반소매 입는 분들 조심하세요.jpg1
2:10 l 조회 1202
죽은 병사에게서 발견된 종이
2:10 l 조회 381
IF... 어떤 사람이 태어날때부터 청각장애였다면
2:09 l 조회 140
트위터에서 잘생겼다고 화제인 일본 동물원 사육사
2:09 l 조회 483
IF... 아기들이 뱃속에서 엄마배를 발로 찬다는건
2:09 l 조회 264
[다큐3일] 할머니가 부탁한 물건 까먹은 농협마트 주임.jpg
2:04 l 조회 1142
청룡기 배제고 광주제일고 경기 중 나온 배제고 응원에 발칵
2:00 l 조회 93
IF..... 신데렐라의 구두가
1:58 l 조회 1008
시원한 에어컨 청소
1:56 l 조회 624
천둥번개 피해 급식소에 숨은 아기 길고양이2
1:55 l 조회 1361
6.25 전쟁 당시 중국, 북한과 싸운 화교 부대원들1
1:47 l 조회 306 l 추천 1
하지원 치어리더 인스스
1:44 l 조회 1431
사고치는 냥이들
1:28 l 조회 1260
삼성전자에 5억 때려박고 은퇴한다던 사람2
1:27 l 조회 4067
인스타 라방으로 프리스틴 해체 이유 알려 준 멤버 은우1
1:26 l 조회 431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