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거 아니냐? 그깟 축제 하나 때문에 할머님께서 지극 정성으로 기른 채소들이 밟혀야함?게다가 그 축제 사람도 별로 없다함 ㅋㅋㅋ
누구를 위한 축제인지; 구청에서 직접 보낸 놈들이라는 게 너무 소름돋는다
아무리 불법 노점이라지만 저건 아니지 않나? 길거리 보면 할머니들 직접 기른 채소들 파는 거 그런 건데
좋게 타이르거나 다른 많은 방법들이 있었을텐데 폭력을 행사하고
차라리 그딴 축제 열바엔 저런 분들 지원이나 해주지
약자를 보호한다면서 행하는 건 사람 고용해서 저런 분들 짓밟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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