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략후략진짜 끔찍하다애기엄마가 대처를 잘했어ㅜㅠ돈 때문에 사람을.... 지금은 그래도 엄마는 잘 이겨내고 애기는 잘 크고 있다니 다행이다30년형이라...우리나라였음..... 무섭네아래 기사 전문 확인미군 남편과 영상통화 중 친구에게 흉기 피습당한 임신부미국 텍사스에 사는 임신 9개월 여성 레이첼 풀(Rachel Poole·34 세)은 가족의 친구에게 잔인한 공격을 당했습니다. 온 몸에 칼에 찔린 상처를 입었지만, 기적적으로 아기와 엄마는 살아남았습니다. 영국 더 선은 2013…sod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