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일보가 그동안 조작기사를 낸것에대해내부 고발을 하려 했던 이석민 기자기사를 내려 했지만 승인을 내주지 않자전세값을 팔아 전면광고를 사버림모든 사실이 알려지고대한일보 전직원은 조작사실을 인정하고 독자들에게 사과를 전함여기서 믿음원은(고아원 이름)고아원이 불에타 죄없는 5세~10대 후반까지모두 죽은 사건모두 살릴수 있었으나모두 침묵일부러 화재를 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