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시작합니다~!
냉장되있는 루이.. (윈터솔저..?ㅎ)
스팟이 팟!
아 필립아저씨 눈치 없냐고요
눈빛이 다했다.. ㅇ-<-<
옥수수 까면서 둘이 꽁냥꽁냥
얼음을 가지고 나오는 알렉스
정원에 있는 코린을 보자 무언가 혼란스러워 함
갑자기 어떤 장면이 머릿속을 휙 지나감
얼음통 다 집어던지고 혼란스러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탁상에 놓여있는 사발을 집어 듬
혼란2....... 방금은 또 내 사발이라더니 다시 집어던짐
무언가 자꾸 지나가는 장면들에 혼란스러운 알렉스
초상화 보더니 마쉬 삼촌??! 하고 외쳤다가
혼란3....
찬장에서 급하게 술을 꺼내 벌컥벌컥 들이마심
또 술 들이키는중
..???
뭐하는 놈이야? 하는 표정으로 봄ㅋㅋㅋㅋㅋㅋㅋㅋ
맞추고도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이였던 시절 계란에 소금쳐서 먹었던 것 처럼 소금을 치는 알렉스
빤히 봄
..????
얘기하다가 코린과 눈이 마주친 알렉스
또 장면들이 지나감
흐뭇..^^
혼란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꿍?
급하게 자리를 뜸
쉼호흡 하고 거울을 보는데
동공지진..
루이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함
깨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오자마자 또 후다닥 뛰어감
현관 앞 서랍에 있는 물건들을 추측해봄
정답!
자기가 맞춰놓고 비명지르고는 밖으로 나감
머리도 쾅쾅 박고
혼란스러운 알렉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에 냉찜질을 하며 누워있는 알렉스
미란다가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ㅠㅠ
아빠가 딸을 부르듯 다정하게 부름..ㅠㅠㅠㅠㅠ
오구오구..ㅠㅠ 대형견같은것..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찡긋찡긋
잘 자라주었대..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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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야호 진짜 개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