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뉴시스】강인 기자 = 지난 2일 춘향선발대회에서 미스춘향 진의 영광은 박지승(21·전북순창·전북대 무용학과)씨에게 돌아갔다. 2017.05.03. (사진 = 남원시 제공) kir1231@newsis.com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503_0014871696&cID=10201&pID=10200
| 이 글은 8년 전 (2017/9/21) 게시물이에요 |
![]() 【남원=뉴시스】강인 기자 = 지난 2일 춘향선발대회에서 미스춘향 진의 영광은 박지승(21·전북순창·전북대 무용학과)씨에게 돌아갔다. 2017.05.03. (사진 = 남원시 제공) kir1231@newsis.com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503_0014871696&cID=10201&pID=1020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