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입맛 공대고메이입니다
일주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네요
그간 너무 힘들어서 글을 못 올렸었는데 생각나는것만 간추려 올려드릴려구요
거의 매일 간식포함 1일 5식 정도 했던것 같아요
밥값도 한국보다 대체로 저렴한편이고 공차 밀크티같은 음료류도 2천원 내의 매우 값싼편으로 돈이 줄지가 않더라구요
물론 공차나 밀크티는 이것저것 브랜드별로 다 먹어봐도 여전히 맛을 모르겠더군요 그냥노맛...
첫짤부터 맛평을 드리자면 타이페이에서 유명하다는 곱창국수인데 가격은 이삼천원정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사진만 찍고 한입먹고 그대로 버렸습니다
입에 넣고 씹는대 도무지 삼킬수가 없었습니다
그 앞에서 한국분들포함 엄청많은 분들이 서서 먹고 계시던데 개인의 취향음 존중합니다만 점수책정불가입니다
둘째 셋째는 도소월이라는 곳에서 먹은 새우튀김과 국수인데요 가격은 육칠천원 정도 했던것같습니다
새우튀김은 깔끔하고 단백한 맛으로 생전 처음 먹어보지만 오묘하게 끌려 한접시를 더 시켰습니다
점수는 7.5점 되겠습니다
국수역시 소고기로 낸 국물이 진한 맛을 내어주었으나 면빨이 좀 떨어져 아쉬웠습니다 6점
넷째는 버스터미널에서 사먹은 도시락인데 대만은 유독 식재료 상태가 다 좋은 것 같았습니다
닭고기 역시 살이 야들야들하고 간이 적절히 배어있어 맛있었습니다만 밑에 깔린 밥은 먹을 수 없었습니다
가격은 4천원 점수는 4점
다섯째는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 2층 식당가에서 먹은 일식 메뉴였는데 카레 돈부리라고 시켰는데 각각 주더라구요
밥은 그냥저냥 먹을만 했는데 돈까스의 상태나 케첩과의 조합은 실망이었습니다 가격은 8천원정도 2점
여섯째는 스벅의 프라프치노인데요
하루에 한두번씩 꾸준히 갔었는데 가격은 한국과 대부분 엇비슷합니다만 대부분 좀 한국에 비해 싱거웠습니다
한국메뉴보다 90프로 정도의 맛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막짤은 빅맥인데요
사진으로 느껴지시는지 모르겠지만 받자마자 들었던 생각이 이건 스몰맥인데...?
한국보다 천원정도 쌌는데 막상 속은 꽉차있어서 오히려 햄버거만 먹었는데 배가 부른 느낌이었습니다
한국 빅맥이 5점이라면 저건 6점 정도 주고싶네요
일주일이 쏜살같이 지나갔는데요
외국 갔다와서 처음으로 다시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유의 중화권 무법국가의 느낌은 있습니다만 한류의 영향인지 꽤 친절한 느낌도 있고 가격도 싸고 맛있는것도 정말 많았습니다 먹는것마다 거의 실패가 없는?
그리고 대만 여행 가실 계획이 있으신분들이 계시다면 타이페이보다는 타이중 타이난 가오슝같은 중부지방 아래쪽을 더 추천드리고 싶네요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일주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네요
그간 너무 힘들어서 글을 못 올렸었는데 생각나는것만 간추려 올려드릴려구요
거의 매일 간식포함 1일 5식 정도 했던것 같아요
밥값도 한국보다 대체로 저렴한편이고 공차 밀크티같은 음료류도 2천원 내의 매우 값싼편으로 돈이 줄지가 않더라구요
물론 공차나 밀크티는 이것저것 브랜드별로 다 먹어봐도 여전히 맛을 모르겠더군요 그냥노맛...
첫짤부터 맛평을 드리자면 타이페이에서 유명하다는 곱창국수인데 가격은 이삼천원정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사진만 찍고 한입먹고 그대로 버렸습니다
입에 넣고 씹는대 도무지 삼킬수가 없었습니다
그 앞에서 한국분들포함 엄청많은 분들이 서서 먹고 계시던데 개인의 취향음 존중합니다만 점수책정불가입니다
둘째 셋째는 도소월이라는 곳에서 먹은 새우튀김과 국수인데요 가격은 육칠천원 정도 했던것같습니다
새우튀김은 깔끔하고 단백한 맛으로 생전 처음 먹어보지만 오묘하게 끌려 한접시를 더 시켰습니다
점수는 7.5점 되겠습니다
국수역시 소고기로 낸 국물이 진한 맛을 내어주었으나 면빨이 좀 떨어져 아쉬웠습니다 6점
넷째는 버스터미널에서 사먹은 도시락인데 대만은 유독 식재료 상태가 다 좋은 것 같았습니다
닭고기 역시 살이 야들야들하고 간이 적절히 배어있어 맛있었습니다만 밑에 깔린 밥은 먹을 수 없었습니다
가격은 4천원 점수는 4점
다섯째는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 2층 식당가에서 먹은 일식 메뉴였는데 카레 돈부리라고 시켰는데 각각 주더라구요
밥은 그냥저냥 먹을만 했는데 돈까스의 상태나 케첩과의 조합은 실망이었습니다 가격은 8천원정도 2점
여섯째는 스벅의 프라프치노인데요
하루에 한두번씩 꾸준히 갔었는데 가격은 한국과 대부분 엇비슷합니다만 대부분 좀 한국에 비해 싱거웠습니다
한국메뉴보다 90프로 정도의 맛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막짤은 빅맥인데요
사진으로 느껴지시는지 모르겠지만 받자마자 들었던 생각이 이건 스몰맥인데...?
한국보다 천원정도 쌌는데 막상 속은 꽉차있어서 오히려 햄버거만 먹었는데 배가 부른 느낌이었습니다
한국 빅맥이 5점이라면 저건 6점 정도 주고싶네요
일주일이 쏜살같이 지나갔는데요
외국 갔다와서 처음으로 다시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유의 중화권 무법국가의 느낌은 있습니다만 한류의 영향인지 꽤 친절한 느낌도 있고 가격도 싸고 맛있는것도 정말 많았습니다 먹는것마다 거의 실패가 없는?
그리고 대만 여행 가실 계획이 있으신분들이 계시다면 타이페이보다는 타이중 타이난 가오슝같은 중부지방 아래쪽을 더 추천드리고 싶네요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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