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이스 160화 부분 발췌
난 고소미 먹기 싫으니까
일단
의혹이고 추정이라고 하겠음
요약 :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 인사 청문회를 보면
주광덕의원이 객관적인 자료라는것을 가지고 오는데
그 자료 내용을 듣다보면 증언이 아닌 구체적인 녹취라는것을 알수 있음
그런데 그 녹취권한이 있고 녹취자료를 관리하는곳은
법원행정처라는 부서임
이 부서는 양승태 대법원장 사람들의 사람들로
채워져 있는곳
사법부로 따지면 대통령권한과 맘먹는
독립된 사법부의 수장이
후임 사법부 수장 인준을 막기위해
특정 정당을 위해 자료를 넘겨줬다는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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