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에 방송되었던 mbc 사랑의 그대품안에
무명배우 차인표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고
차인표와 신애라를 이어운 작품으로 유명하죠
거기에 차인표의 라이벌 역인 강도일 역의 천호진
저 드라마 촬영할 적이 35세..
질투의 화신같은 역이였죠.
강풍호(차인표),정도일(천호진)의 아버지는
공동으로 백화점 운영
강풍호는 백화점에 별 뜻 없고 정도일은 백화점 경영에
관심이 있던...
강풍호의 아버지가 급사로 떠나면서 어쩔 수 없이 백화점 경영에 뛰어든 강풍호를 견제하기 위해
강풍호의 모든것을 방해했던 역...
강풍호의 예전 연인 이승연을 빼앗아 정략결혼 했으며
강풍호가 신애라와 잘 되려하자 신애라를 꼬실려고 한...
함정을 파고 강풍호(차인표)를 백화점 경영에서 내칠려고 했지만
결국 정도일(천호진)이 당하는 스토리...
이 드라마에서 차인표와 천호진이 샤워하다가 서로 시비붙어 샤워실에서 약간의 몸씨움 하던 장면이 기억이 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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