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킴 : 우리 아기가 내 신발을 빼앗아 신었어 😂😂😂

엄마 옷장에 몰래 들어갔다는 노스 (킴과 칸예 사이의 3살 딸)
키가 작기 때문에 누워서 포즈 :)

캐주얼한 노스를 보그, 하파스 바자, W, 마리 끌레르 등
메거진에서 포스팅함

노스가 신은 발렌시아가 실버 메탈릭 부츠의 가격은 $1,550

카일리 이모도 신은 유사한 부츠
아쉬우니까 노스 사진 몇 장 더

발망 재킷 입은 발레리나 노스


장난감 사러 와서 신난 노스


코트니 손잡고 호박 농장 온 노스



엄마 코트에 침 흘리고 자는 노스



여성시대 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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