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난간에 갇힌 고양이를 구하다 순직한 소방관이 계셨어.
그러나,
고양이 구조가 인명구조 활동이 아닌 대민지원이라는 이유로 국립현충원 안장이 거부됐었지.
유족과 소방서, 그리고 국민들의 항의 끝에 2014년에서야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셨어.
미국은 모든 상황에 상관없이 근무 중 사망은 순직으로 인정하고 있어.
한국은 위처럼 화재, 인명구조 이외 출동 중 사망한 경우 안장을 거부했다가 2년만에 순직을 인정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동물을 구조하는데에 대한 기반이 열악하기 때문에,
시민들이 동물을 구조하거나 말벌등과 같은 위험요소들을 제거할 때 119를 부르곤 해
국가에서 제대로 보듬어주지 못한 취약한 부분을 소방관분들이 대신하여 것인데, 예우는 못해줄 망정 ..또르르
그래서 동물들을 구하는 소방관을 검색해왔졍
사족은 눈물한방울에 씹빨이지만,
사진만큼은 넘나 마음 따땃해지는 사진들이야










(편안)




오늘도 화마와 싸우며, 국민의 안전을 지켜주시는 소방관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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