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38914474
정말 귀하신 새언니께서 이번 명절에 못오신다네요.
일이 바빠서 거제도인가로 출장간다는데 출장가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놀러가는건지 모르겠어요
시누짓한적도없고 제사있어도 새언니는 참석만하고거든요 저희엄마 마인드가 저도 시집가면 부려먹는거보면 기분안좋을꺼라고 새언니도 귀한자식이라고 한번도
귀찮게 한적없어요
게다가 못온다고 30만원 계좌에 입금시켰다네요 일이 바쁘면 못오는거 이해할수있어요 근데 적어도 그 전에 라도 찾아뵙는게 예의아닐까요?
저도 결혼할 남자친구있지만 저건 예의없는 행동같아요 돈받고 떨어지라는것도 아니고
부모님도 바쁘면 어쩔수없다는데 내심 서운해하세요
웃긴건 새언니가 못가서 오빠혼자 사돈댁에 인사드리고 온다네요
지는 인사 오지도않고 오빠만 처가에 인사하고 오라는게 말인가요? 말로는 오빠가 좋아서하는거라는데
오빠도 새언니한테 잡혀살아서 믿기가힘드네요. 아니면 제가 잘못생각하는건가요? 저는 정말 예의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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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러고 다녀서 우리가 못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