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784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2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살아있을 때만이라도 깨끗한 물과 밥을 주는게 어렵나요? | 인스티즈

EBS1에서 방영됐던 "하나뿐인 지구" 중 일부 모습이야.
1분 55초부터 보면 돼.
저 곳은 식용 개농장이고 갓 태어난 새끼들도 배가 고파 저 쓰레기를 먹는다 ..


현재 불법,합법 구분하지 않고
대부분의 개농장 주인들은 학교 급식소 및 대형식당에서 음식물 쓰레기(=즉 짬밥)를 처분해주는 조건으로 돈을 받고 음식물 쓰레기를 받아와.

그 음식물 쓰레기들과 개들을 도살하고 나온 내장을 섞어 갈아서 개들에게 먹이로 사용해.

환경부는 사료관리법 상 관리,감독해야 하지만 개농장에 대해선 지금 손을 놓고 있는 상태야.
많은 사람들이 국민신문고로 민원을 넣어야 한참 뒤에 단속 한번 나가주는 정도?^^ 이마저도 안나가는 공무원이 존~나 많아.

실제로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지역에서 주민들의 민원이 들어오자 국민 세금으로 악취제거제를 지원한 전과가 있다고 하네~ 팔 ^^

★★ 동물보호법에 명시되어 있듯이 적어도 살아있는 동안이라도 깨끗한 물과 사료를 적정량 공급해주어야되는 건 의무이고, 이를 어길시 명백한 동물학대야.

살아있을 때만이라도 깨끗한 물과 밥을 주는게 어렵나요? | 인스티즈

개농장뿐만 아니라
식용으로 쓰인다는 개고기집 지나갈때 보면
개들 넣어놓는 철창 있지?
그 안에 물그릇 사료 그릇 조차 없고, 동물들이 맨날 더워서 헥헥대고 있어
적어도 살아있을 때만큼은 물과 사료를 줘야 된다고 생각해 ㅠㅠ


그래서 !!!!!!! 중요 !!!!!!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생겼어 !!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님이
폐기물 관리법이라고 일부 개정안을 내놓으셨어.
여기 국회 사이트에 회원가입-의견 등록하면 끝이야
5분도 안 걸려!
저기 반대하는 입장 보면 이름만 다르고 다 같은 사람, 같은 말투야 반대하는 이유가 처벌이 세서ㅎㅎ 짬밥 먹이는 농장주인가봄.
우리 동물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조금씩만 노력하면 세상이 바뀔 수 있어.
법이 바뀐다는 건 그만큼 국민 의식도 바껴간단 거니까 우리 힘을 보여주자??

http://pal.assembly.go.kr/attention/readView.do?lgsltpaId=PRC_C1D7S0Y9Z2K8S1N3P5E6B3W8S6B9B8#a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늑구의 탈출부터 예상되는 미래
18:01 l 조회 1
식데권으로 큰돈 벌었다는 셀럽
17:54 l 조회 643
하정우 AI수석 출마 뜯어말리는 유튜브 여론1
17:54 l 조회 349
우리 부서 여직원 다섯 다 I에 히피펌이거든?2
17:53 l 조회 437
[영상] "수로에 숨어 있었다” 돌아온 '늑구'… 탈출 9일 만에 극적 생포
17:53 l 조회 77
늑구 탈출 일지
17:53 l 조회 84
청개구리 에디션 무선 이어폰
17:51 l 조회 200
응급실 뺑뺑이 끊는다…최종 치료 못 하면 응급센터 퇴출2
17:47 l 조회 948
태국 방콕 현지 물가
17:42 l 조회 1180
이란 사령관 도심에서 칼침 14방 맞고 사망
17:42 l 조회 957
중동에서 한국에 석유를 맡기는 이유
17:40 l 조회 1075
이란 파병중인 미군 함정들 보급 상황
17:38 l 조회 516
자산 100억 할머니가 건보료 월 5만 2000원만 낸 비결.jpg8
17:15 l 조회 8246 l 추천 2
친척집·女연수시설서도 찍었다…장학관 '몰카' 피해자만 41명1
17:06 l 조회 1970 l 추천 1
홍준표 "내 마지막 인생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았으면…"3
17:00 l 조회 1611
李대통령, 정부공공기관 102개 업무보고 받는다10
17:00 l 조회 4036
"선관위 서버 쌍방울 측 연루” 주장…대파 이수정, 500만원 배상 판결
17:00 l 조회 178
홍준표, 대통령 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17:00 l 조회 55
2024년 폴란드, 비 맞으면서 춤추는 여성들
17:00 l 조회 413
한국 선박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이후 첫 사례
17:00 l 조회 21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