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 : 자 이번 노래자랑대회에는 우리 유치원에서 박미달 어린이가 대표로 나가게 되었어요

미달이 짱 좋아함 애들도 부러워 함

앞에 나오라해서 노래 불러보라고 했는데 부끄러워함

노래 시작할려고 하는데

갑자기 이 장면 나옴ㅋ 무슨 의미죠 ?

수박 조지고 있는 어른들

미달이 신나서 호다닥 달려오더니 노래자랑대회 나간다고 자랑함 어른들 씬남

할아부지가 미달이 칭찬해준다고 무릎 앉혀서 칭찬해주심

보고있던 영규씨
영규 : 미달아 너 지금 어디서 얘기하고 있는거야 아빠는 안보이니? 일루와

ㅋㅋㅋㅋㅋ 미달이 오기전에 할아버지한테 구박받아서 기분 안좋았음

미달이가 자기한테 다시 안기니까 좋아 쥬금

밤에 미달이 성악시켜볼까 생각하는 주책바가지 영규씨 미선씨 ㅎㅎㅎ


ㅋㅋㅋㅋㅋㅋ 연기 잘함

상상했는데 좋아쥬금

담날 영규씨랑 노래연습하는 미달잉

드디어 대회 당일

대회시작 전 미달이가 오줌 매렵다고 함

화장실 조지고

무대 올라옴ㅋ

인사 조지고

사회자 : 박미달 어린이가 부를 곡명은 저녁노을 입니다

어이구 울딸랑구 짜롼다 짜롼다 쨕쨕

미달이 열창하고 있는데

화장실 갔다가 자쿠 안채움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모르고 열창중인 미달잉

엄마 아빠가 그거보고 당황에서 자쿠 올리라는 리액션 취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사람들 알아채고 다 웃고 있음

하지만 손을 올리라는 뜻인 줄 알고 손을 올리는 미달잉

다시 자쿠 올리라는 리액션을 취하는 영규씨 미선씨 ㅎ

하지만.... 또 손을 더 올려버림 ㅋㅋㅋㅋ

아니라는 제스쳐를 취하는 영규씨 미선씨 ㅎㅎ

그걸 또 따라하는 겸댕 미달 ㅎ

엑스!!! 아니라고!!! 그게 아니라고!!!!

또 따라하는 미달잉

다들 자길보고 웃으니까 어린마음에 울어버림

가만히 서서 우는 미달잉 ㅠ

영규가 헐레벌떡 데리러 감

올라가자마자 미달이 자쿠 올려줌 ㅋㅋㅋㅋ

딸이 챙피한 미선맘 ^^*

헐레벌떡 안고 내려옴

집에와서 속상했는지 우는 미달이

엄마가 미달이한테 장려상을 받아와서 줌
미선 : 봐 장려상이잖아 미달이가 최고로 잘했다고 주는 상이야

참가한 모든 사람에게 주는 상인데 가족들 전부 다 최고로 잘한사람한테만 주는거라고 미달이 속이고 달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난 미달이는 의찬이네 가서 자랑함

미달 : 의찬아 나 노래자랑대회나가서 상탔다? 너무너무 부럽지?

의찬 : 으휴 바보야 장려상은 아무한테나 주는게 장려상이야
의찬이 너 큰일났당ㅋ


미달이가 의찬이말 듣고 빡쳐서 의찬이 나비넥타이 잡아댕겨서 튕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프겠다

미달 : 야! 너 이래도 장려상이 아무한테나 주는 상이야?

의찬 : 아니야.. 최고로 잘한 사람한테만 주는 상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차니 짱귀양 ^^*
순풍 산부인과 9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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