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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군함도를 이분법적으로 다루지 않은것에 대한 류승완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인터뷰 | 인스티즈


선 요약.


1. 착한 조선인, 나쁜 일본인이라고 하는 건 너무 쉬운 이분법. 오히려 왜곡하기 좋은 모양새.


2. 좋은 조선인도 있고 나쁜 조선인도 있다.


3. 일본에 모든 악을 씌우기보단 과거를 통해서 지금을 어떻게 돌보고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느냐를 의식하며 제작.


4. 절망속에서 어떻게든 생을 이어나가려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에 포커스를 맞춤.



군함도를 이분법적으로 다루지 않은것에 대한 류승완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인터뷰 | 인스티즈

군함도를 이분법적으로 다루지 않은것에 대한 류승완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인터뷰 | 인스티즈



군함도를 이분법적으로 다루지 않은것에 대한 류승완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인터뷰 | 인스티즈



군함도를 이분법적으로 다루지 않은것에 대한 류승완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인터뷰 | 인스티즈


군함도를 이분법적으로 다루지 않은것에 대한 류승완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인터뷰 | 인스티즈


군함도를 이분법적으로 다루지 않은것에 대한 류승완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인터뷰 | 인스티즈


군함도를 이분법적으로 다루지 않은것에 대한 류승완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인터뷰 | 인스티즈







대표 사진
いくた とうま
군함도의 문제점은 그런 이분법적인 시선으로 보지 않아서가 아니라, 일본이 군함도의 강제 징용을 인정하고 있지 않은데 실제 아픈 역사에 절반 이상의 MSG를 첨가했기 때문이에요~이분법적인 시선을 작품에서 원하지 않았으면 아예 군함도를 소재로 하는게 아니라 다른 소재를 충분히 쓸 수 있었겠죠! 이 작품을 보면 얼마나 군함도를 가볍게 보고 있는가를 알 수 있죠. 강제 징용 당한 피해자가 있는데 대놓고 일부는 술마시고 노름하고 즐겁게 지냈다라는 말도 안되는 깎아내림이 말이 되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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