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해서
조선시대 왕과 왕후들의 친필 서체를 감상해봅시당

숙종

인현왕후 (숙종비)

선조

효종

인선왕후 (효종비)

현종

명성왕후 (현종비)

순원왕후 (순종비)

명성황후 (고종비)

6살의 어린 정조가 외숙모에게 보낸 편지
“ 가을 바람에 몸과 마음이 평안하신지 안부를 여쭙습니다.
뵈온 지가 오래 되오니 섭섭하고 그리웠는데
어제 봉서를 보고 든든하고 반가우며
할아버님께서도 평안하시다고 하오니 기쁘옵니다.”- 원손
(규장각 소장 중)
(세자 책봉 된 이후의 편지에는 ‘세손’이라고 적었다 함)

인스티즈앱
논란되고 있는 고양이 입양자 살해협박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