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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날 백진희가 줄리엔이 가지고 온 초콜릿을 뜯어 먹으면서 윤지석 (서지석)도 내일 한아름 받을 거라고 여고생들은 원래 그런 거 만들어서 주는 거 좋아한다고 그럼


그래서 박하선이 직접 검색해서 과자집을 만들기로 결정




밤을 꼴딱 세워서 과자집 완성 (완성 과자집은 제일 밑에 있어!)

늦잠자서 박하선 지각 (지나고 국어 선생님!)

선생님... 저 버리고 가세요...? 하아...
급하게 내린다고 과자집 차에 두고 내림 •°⎝(°`ㅅ´ °)⎠°•

도둑질 하는 거 X 수업 계획서 교감 선생님한테 대신 내 주라고 부탁해서 찾다가

발견쓰

여친 우울+빡침+짜증 회상 중

본인이 받은 것+줄리엔이 받은 것 싹 다 모음 줄리엔한테 문디 자슥이라는 소리도 들음

윤지석이 과자집을 만드려고 식당에 내려와서 만드는 중 극 중 윤지석은 체육 외에 할 줄 아는 거 조또 없음...




개열심히 만듦 중간 도면에서 W.C를 발견했지만 화장실인가...? 하고 넘김 사실 나도 화장실로 알았음...
박하선은 택시 차고지에 가 있는 상황 저거 찾겠다고... 하지만 다른 손님이 이미 들튀하심 윤지석은 박하선한테 전화해서 뒤에 손님이 가지고 왔다고 이야기함 박하선이랑 윤지석이랑 만나기로 한 레스토랑에서 만남

과자집 개봉을 했지만 자신이 만든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됨



W.C는 화이트 초콜릿의 줄임말이었음... 박하선은 지붕을 화이트 초콜릿으로 했고 윤지석은 그냥 까만 초콜릿으로 다 덮었기 때문에 이걸로 추운 날 차고지에서 벌벌 떠는 박하선을 오게 하고 여친 기 세워줌 진짜 이 에피소드 보면서 윤지석 하이킥 모든 시리즈 중 최고의 벤츠가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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