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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결혼해서 망한 여자들의 특징 결혼해서 망한 여자들의 특징 | 인스티즈 ㅇㅇㅇ | 조회수 : 19,939
작성일 : 2014-09-28 19:04:39

 

뭐가 있을까요?


IP : 112.171.xxx.182





  • baraemi'14.9.28 7:08 PM (27.35.xxx.28)

    결혼에 대한 환상, 기대가 너무 크거나 아예 없는경우요. 특히 결혼을 인생의 어떤 돌파구, 해결방법, 피난처라고 생각하고 결혼한 경우.

  • 행복을믿자'14.9.28 7:08 PM (203.226.xxx.151)

    순진하고 세상물정 몰라서 사랑 하나를 너무 믿은 경우

  • ㅜ'14.9.28 7:09 PM (219.240.xxx.9)

    사업하는 남자요. 사업자금 안대줘도 일단 인생이 덩달아 롤러코스터

    둘째는 이상한 사람시댁 질 나쁜 시댁 만나면 평생 상종할일 없이 살던 사람과 엮여야하죠. 수준있고 좋은 시댁 만나면 정말감사할듯요. 

    김주하만 봐도 알수있죠.

  • ㅇ'14.9.28 7:10 PM (117.111.xxx.153)

    자기 자신에 대한 과대 평가요.
    그 남자가 나한테만은 안 그럴거같고
    나랑 살다보면 내가 그를 바꿀꺼같고
    내가 낳은 자식에게 아빠소리 들으면 사람 될 거라 믿는...

  • 의외로'14.9.28 7:10 PM (110.47.xxx.207)

    신데렐라를 꿈꾸며 남자 스펙 따져 결혼했다가 망하는 여자들도 많아요.

  • ㅇ'14.9.28 7:12 PM (117.111.xxx.153)

    1. 지가 신데렐라인 줄 암
    2. 지가 평강공주인 줄 암

  • 맞아요'14.9.28 7:12 PM (112.171.xxx.182)

    1.피난처로 결혼선택제주위에 두명 있는데 둘다 불행
    2.질 나쁜 시댁이건 100%인듯

  • 행복한 집'14.9.28 7:12 PM (125.184.xxx.28)

    나혼자만의 착각
    노력하면 잘살줄알았음

    아니라는

    너무쉽게 생각했다는

  • ..'14.9.28 7:13 PM (14.36.xxx.155)

    자기가 인격적으로 잘하면 시댁에서도 잘해줄 것이라 착각한 여자들이요.
    잔다르크처럼 자기가 시댁식구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 여자들도요.

  • ..'14.9.28 7:14 PM (124.49.xxx.100)

    세상에 별 남자 없을거 같아서 아무 기대없는 결혼선택한 여자.

    그러고보니 운이 아니라 어느 정도는 본인이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 ,,,'14.9.28 7:14 PM (121.168.xxx.157)

    착하고 순한 여자..그리고 남자한테 푹 빠지면 암것도 안보이고 안들리는 여자

  • 맞아요2'14.9.28 7:14 PM (112.171.xxx.182)

    1.피난처로 결혼선택제주위에 두명 있는데 둘다 불행
    2.질 나쁜 시댁이건 100%인듯 
    3.주제파악 못함(자신에 대한 과대평가)남편을 바꿀수 있다는 착각,사람은 안변함

  • 저도...'14.9.28 7:15 PM (211.187.xxx.93)

    나혼자만의 착각
    노력하면 잘살줄알았음 
    2222222222

    게다가 완전 가부장적인 시댁분위기.
    남편이 하늘이자 법. ㅠ.ㅠ

  • ㅇㅇ'14.9.28 7:16 PM (39.119.xxx.125)

    제 생각엔 그냥 팔자....

  • .'14.9.28 7:19 PM (222.238.xxx.9)

    암만 재고 따져도 은 남편, 시댁인지는 살아봐야 아는거 같아요. 운칠기삼이란 말을 점점 더 절감하게 돼요.

  • ᆢ'14.9.28 7:23 PM (112.162.xxx.113)

    측은지심으로 결혼했다가는 지 인생이 측은해진다 ᆢ
    ㅡ요즘은 이런 멍청한 여자들이 없겠지만 옛날엔 흔찮게 있었어요 무슨 자기가 마더테레사라도 된냥 불쌍한 인생하나 구제해준다고 개론했다가 자기 인생 개밥되는 케이스ᆢ



  • 제 주위'14.9.28 7:25 PM (211.207.xxx.203)

    1. 미모, 대학4학년 때 집안 망함, 
    연애 거의 안하다가 처음 연애한 부잣집 남자와 결혼, 시댁은 괜찮았음. 
    성격차로 이혼.

    2. 아버지 안 계심. 장기연애 끝나고 두번째 남자와 금방 결혼, 
    명문대 출신이나 성격이 미성숙하고 이기적임. 시댁은 괜찮았음, 성격차로 이혼. 

    3. 친정부모님이 무지 순진하심. 첫번째 연애로 결혼, 
    남자 분노조절장애, 이기적임, 시댁은 나쁜 편은 아님. 성격차로 이혼. 

    연애경험 적어 남자들의 속성, 심리 전혀 모르고 학벌이나 얼굴같은 거에 주로 혹하는 경우.
    망한 케이스의 경우, 이기적이거나 마초적인 성격을 잠시 가릴 수 있게 남자들이 희끄무레 잘생겼다는 공통점이.

  • 7777'14.9.28 7:26 PM (183.101.xxx.2)

    측은지심
    22222233



  • 행복을믿자'14.9.28 7:33 PM (203.226.xxx.151)

    사람보는 눈
    남자심리
    에 맹인인 여자.

    좋은 남자 운 좋게 만나도
    남자가 질려하게 만듦

    정신적으로 불건강한 여자
    똑같이 뭔가 결여있고 병든남자를
    병든 마음으로 만남

  • 생각해보자'14.9.28 7:33 PM (123.215.xxx.47)

    여자 자신이 망친 경우에 특징은
    1. 결혼을 피난처 및 재태크로 보고 한 취집
    2. 손해는 요만큼도 안보려는 이기심
    3. 남편에 대한 무관심
    4. 남편에 대한 바가지
    5. 피해의식에 의한 바리게이트

    남편에 의해 망친 결혼의 특징
    1. 드센 시부모
    2. 남편의 무관심
    3. 남편의 언어폭력 및 신체폭력
    4. 피해의식에 의해 매사 시비조인 남편의 태도
    5. 사람,술을 좋아해서 밖으로 나돌며 가정일에 등한시

  • 이글루글'14.9.28 7:36 PM (42.82.xxx.29)

    개인적인 안목이나 판단도 중요하지만.그리고 자신을 잘 파악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을 만난다는 전제가 깔려있다고 보거든요.
    근데 그 사람을 만난다는것.거기서 좋은사람을 만나는 행운..만나서 고르는거야 그사람의 능력이지만 
    만남자체는 어느정도 운명이라는 범주안에 들어가는거라서요.
    어쩄든 내가 숨쉬는 공간 카테안에 괜찮은사람이 들어와야 한다는 전제도 무시못해요.
    그래서 결혼할때 여러가지를 보는거겠죠.
    그래서 이런 인생의 중대한 결정을 반드시 그 사람 개인의 능력으로 봐서는 안된다고 봐요.
    그래야 그걸 실패해도 그사람탓을 하는 사회분위기가 없어지는거죠.
    물론 안목이 낮거나 자신을 몰라서 잘못된 선택을 하는경우도 많지만 인생사 반드시 나때문이다 바라볼 문제가 아닌것도 많으니깐여

  • 남자든 여자든'14.9.28 7:37 PM (219.250.xxx.52)

    의존적인 사람은 불행해짐
    예측할수 없는 문제를 만나도
    독립적 사람은 자신의 행복을 위한 행동을 함
    고로 팔자는 성격임

  • .'14.9.28 7:39 PM (58.143.xxx.120)

    정말 결혼 안하신 분들이 꼭 이글보면 좋겠네요, 
    댓글중 다동감가구요
    사랑하나만 너무 믿은경우, ,, 암것도 안보이고 안들리는여자, __정말입니다.

  • 저요저요 ㅠㅠ'14.9.28 7:40 PM (211.207.xxx.203)

    사람보는 눈
    남자심리
    에 맹인인 여자.

    좋은 남자 운 좋게 만나도
    남자가 질려하게 만듦

    22222222222222222

  • ..'14.9.28 7:40 PM (115.137.xxx.55)

    너무 여자편에서만 적으시는데
    마마보이처럼 의존성 강하고 전혀 성인같지 않은 여자들도 문제인거 같아요.

  • 질문'14.9.28 7:49 PM (122.32.xxx.77)

    제생각은 의존적인 여자 , 취집생각하는여자 이런것보다
    결혼 해서도 결혼생활을 자랑하기위해. 잘난척의 소재로 삼는 여자요.

  • 결혼은'14.9.28 7:53 PM (121.163.xxx.209)

    희생이 아니라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행복은 순간이고 
    인내는 영원함.

  • 줄줄이'14.9.28 7:54 PM (1.238.xxx.210)

    이런 악의적 글에 댓글 달리는게 신기함...
    결국 결혼생활 망하는게 그녀 탓인듯...
    보는 눈 없어 미 만나는 경우도 많지만
    서로 안 맞는 경우도 많고만..

  • 일단 의존성이 없고 독자적 독립적인 사람이면'14.9.28 7:55 PM (175.195.xxx.86)

    결혼해서 실패할 확률이 절반이상 뚝 떨어집니다. 

    부족한 남과 여가 만나서 결혼하는것이 아니다.
    혼자서도 잘 살아갈수 있는 사람 둘이 만나면 잘 살게 될 가능성 높음.

  • 전'14.9.28 7:56 PM (219.250.xxx.52)

    결혼은 절대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사람과 한다고 봐요. 단지 그 원하는것을 선택했을때 이면까지는 예상을 못하는거죠. 진정 원하는것을 갖추지 않은 사람을 실수로 만났으면 이혼하겠죠. 참고산다는건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거죠.

  • 저도'14.9.28 7:57 PM (59.28.xxx.56)

    결혼을 피난처로 생각한 여자한테 한 표 던집니다.

  • 인성이'14.9.28 8:07 PM (180.224.xxx.143)

    덜 된 여자일 경우도 추가요.
    물론 질문이 바뀐다면
    인성이 덜 된 남자도 해당되구요.
    결혼하고 10여 년이 지나니
    결혼해서 잘 살 인성이 보여요

  • 시벨의일요일'14.9.28 8:17 PM (180.66.xxx.172)

    남편을 내편으로 못만든 여자가 특히 잘 망해요.^^
    내 친구 생활비 한푼 못받고
    애들 둘 다 지돈으로 키우고 
    생활 다하고 
    얼굴이 마치 70대처럼 늙었어요.

  • .'14.9.28 8:19 PM (107.181.xxx.6)

    창피한 줄도 모르고 이런 무식한 스테레오타이핑 해대는 나라에 태어났다는 공통점은 있겠네요.

  • ..'14.9.28 8:24 PM (118.42.xxx.194)

    결혼을 또하나의 스펙처럼 과시로 한 사람들
    결혼을 의무감에 꾸역꾸역 떠밀려서 한 사람들

    자기의견없이 독립적인 결혼생활 못하고 
    이리저리 휘둘리며 사는 사람들

  • 위에 있네요...'14.9.28 10:05 PM (1.254.xxx.88)

    남편을 내편으로 못만든 여자가 망한다...ㅋㅋㅋㅋㅋ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 저 위에'14.9.28 10:57 PM (180.229.xxx.226)

    저 위에 댓글 중에 사업하는 남자 만난 여자들은 그럼 다 망한거에요? ㅋㅋ
    그럼 수준있는 시댁에 가족 평화롭고 애들 잘 자라고 있고
    남편 사랑 받고 있고...

    헌데..사업하니까..

    난 망한 결혼 한 사람이네요 ㅋ

  • satirev'14.9.28 11:01 PM (211.201.xxx.130)

    1. 지가 신데렐라인 줄 암
    2. 지가 평강공주인 줄 암

    측은지심
    2222222222222

  • 댓글 공감.'14.9.28 11:24 PM (182.225.xxx.37)

    겪어보면 압니다.

    피할 수 있으면 피해가야지요.

    1. 마마보이
    2. 알콜릭스
    3. 공감 능력 없는 사람.
    4. 비상식적인 시부모
    5. 아들에 목매다는 시모, 시부가 있어도 사이가 나쁘면 아들이 곧 남편.
    6. 경제적으로 무책임한 사람.
    7. 아내에게 열등감 있는 사람.



  • 피해야 하는 성향'14.9.29 1:04 AM (175.195.xxx.86)

    배우자를 정서적으로 방치하며 자신은 각종 중독성 높은 일에 열중. 



    도박. 알콜. 성과 외도. 폭력. 폭언. 

    공감능력 제로 상태라 교감이 안되는 것. 

    취미인데 지나치게 돈과 시간투자.

  • ....'14.9.29 1:09 AM (124.50.xxx.180)

    결혼해서 망한 여자들의 특징...복불복 아닐까ㅛ...


  • ..'14.9.29 3:13 AM (110.70.xxx.25)

    자존감 낮은 여자
    내 주제에 하면서 자기 주제에 맞다고 생각하는 질낮은 남자를 고르더라고요

    속물근성 여자
    남편의 인간됨이 아니라 조건으로 골랐는데
    조건은 외피라 바뀔수 있거든요 그럼 결혼을 망치더라고요 인간됨은 본질이고 바뀌지 않아 - 천성이라고 하죠 - 결혼을 선택한 이유에 변화가 없어 안정적으로 유지하죠

  • 진지하게.'14.9.29 3:24 AM (207.244.xxx.13)

    1. 자기 본질이나 욕구를 잘 모르고 결혼 선택한 여자요. 거기에 게으르기까지하면... 끝장. 

    제 주위에 망했다 할 만한 사람이 하나 있는데, 굉장히 귀부인 취향이에요. 음악회, 미술관 관람 좋아하고 고상하고 품위있는 삶을 동경해요. 그런데 남편은 대기업 다니고 그냥저냥한 중산층 가정 장남... 시어머니 기세도 대단하다고. 게다가 남편이 (업소 다니고) 섹스중독이라 월급도 잘 안 가져다 준다네요. 그런데도 이혼도 안하고 일할 생각도 안하고(능력은 있어요) 애초에 왜 그 멀쩡한 스펙에 그런 남자랑 결혼했는지... 이상은 청담동 며느리인데... 장고 끝에 악수둔다는 말이 떠오르더군요. 

    화려하게 살고 싶으면 돈 많은 남자 구하는 데 전념하는게 나아요. 자기가 그저 그런 남자랑 결혼하고는 계속 남탓하며 징징대는 것보다는. 

    2. 호구가 호구를 만났을 때... 둘 다 친정/시댁이나 친구한테 돈 빌려주고 보증 서주는 게 취미에요. 의협심 강하고 정이 많다는 것을 늘 자랑해요. 친정 동생이 돈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줄 때까지 걱정돼서 잠이 안 온다고... 시댁은 시댁대로 꺼떡하면 돈 사고 일으키고... 결국 남편 월급에 차압 들어오고 집도 내놓고... 옆에서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에요. 그래도 여전히 잘했다고 확신해요. 자식들 불쌍하지도 않냐, 정신차려라 그래도 자기는 옳은 선택을 했다 믿더군요. 문제는 주위 사람들이 고생한다는 거.

    3. 시기심이 너무 강한 여자들... 1번이랑 통하기도 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시기심과 욕심이 너무 많다보니 더 좋은 기회를 기다리다, 기회를 다 놓치고 가장 별로인 대안을 선택하게 돼요. 남자 보는 눈도 없고. 

    4. 스스로에 대한 우월감이 강하고 과대평가를 하는 여자... 어찌 보면 열등감이 강하다고 볼 수 있겠죠. 과대망상이 피해망상과 통하듯이. 누가 봐도 사기꾼인데 자기를 떠받들어줬다는 이유로 흡족해 하며 빠져드는 유형. 내가 잘났으니 당연한 거라는 마음 이면에는 나같은 여자한테 누가 이러겠어?라는 심리가 깔려있는 거에요. 그러다 진실을 알게 되더라도 "나는 특별하니까 저 남자도 나한테는 잘할 거다"라며 합리화.

    5. 너무 부지런하거나 너무 게으른 여자... 전자는 잘못헀다가는 가족으로부터 결벽증이나 조증 취급받고 실제로 지나치게 부지런히 활동하다가 곗돈 뜯기거나 사업한다고 말아먹는 사람도 있더군요. 게으른 거야 말할 필요도 없고요.


  • **'14.9.29 4:14 AM (121.88.xxx.86)

    분석이 재미있네요.
    자기 욕구를 알아도 욕구를 과소 평가하거나 ,
    더 중요한 욕구에 양보하는 경우도 있어요.

  • ..'14.9.29 4:16 AM (172.249.xxx.251)

    결혼해서 망한여자 특징-조언

  • 측은지심 5555'14.9.29 4:50 AM (71.177.xxx.210)

    "남자를 거둬 먹이고 싶고 ,보살펴주고 결혼해서 오고잡곡밥 먹여 건강하게 해주고 싶고 쫘르르 입혀서 멋지게 출근시켜주고 싶고"
    이런 감정이 " 이사람과 좋은 일 같이 하고 재미있게 살고싶다, 이사람 넓은어깨에 기대며 힘들땐 위로 받고 싶다. 이사람이 포근하다
    재미있는 영화보고 책보면서 세상사 얘기 나누고 싶다" 이런 생각보다 많으면
    인생 종침.
    마누라는 엄마가 아님. 누나도 아님.
    남자의 첫 덕목은 강하고 깊은 것임.


  • .'14.9.29 7:34 AM (211.176.xxx.46)

    구구절절이 말이 많지만 법에서 규정한 결혼 규칙만 잘 준수하면 됩니다. 

    모든 사람이 모든 인간관계를 성공하는 게 아닙니다. 사기꾼이 사기치려고들면 누구나 사기당할 수 있습니다. 혼인관계를 맺는 것도 인간관계의 일종이고 배우자가 이상하면 이용하라고 이혼이라는 제도가 있는 거구요.

    좋은 사람인 줄 알고 친구관계를 맺었는데 그 친구가 이상한 게 드러나면 친구관계를 해소하면 됩니다. 굳이 그 친구를 안고 가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은 본인의 선택에 본인이 감당하며 살면 되구요. 사기당하면 경찰에 고소하면 되는데, 그냥 넘어가는 분들도 있죠. 그런 분들은 그냥 그렇게 살다가 가면 되는 거죠.

    인간관계 망하는 남자들의 특징, 인간관계 망하는 여자들의 특징이나 결혼해서 망하는 여자들의 특징, 결혼해서 망하는 여자들의 특징은 유사하죠. 그리고 결혼해서 망했으면 이혼하면 됩니다. 인간관계 맺어서 망했으면 인간관계 해소하면 됩니다. 교통사고 당했으면 경찰에 신고하고 병원가면 됩니다.

    결혼에 대해 이런 분석이 필요할까요? 답은 정해져 있고 각자 생긴 대로 사는 거죠. 결혼과 관련해서는 유책배우자가 문제일 뿐입니다.

  • .'14.9.29 7:38 AM (211.176.xxx.46)

    인간관계는 언제든 망할 수 있고 출구전략을 잘 짜면 됩니다. 가해자는 본인의 행동에 대한 대가 치르면 되고 피해자는 본인이 당한 거 정석대로 조치 취하면 됩니다.

  • 측은지심6666666'14.9.29 7:46 AM (58.143.xxx.236)

    결혼이 장난도 아니고 인생적선 
    아니되죠. ㄴ들 중에는
    묘하게 여자들 모성애 자극시키는 스탈 주의요함.
    헤어짐 죽어버린다. 협박하는 ㄴ들이 그러함.

    사귀는 동안 갑갑하게 하는 종자들은 특히
    떠나보내길 속속들이 알아봤자 복잡한 가정사
    떳떳하고 밝은 기운 평생 찾기 힘들다 봄 됨.

  • .'14.9.29 7:52 AM (211.176.xxx.46)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이혼이 두렵기 때문이죠.

    '인간관계를 맺어서 망한 여자들'도 아니고 '결혼해서 망한 여자들' 운운은 이혼이 두려워서죠.

    이 글의 논리대로라면 이사해서 망한 여자들, 이직해서 망한 여자들, 전학해서 망한 여자들, 이민 가서 망한 여자들의 특징이라는 것도 가능하죠. 수없이 많은 특징 운운이 가능하다는 것.

    결혼이라는 제도에 갇히지 말고 자유로운 영혼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결혼도 수많은 인간관계 맺기 중 하나일 뿐입니다. 본인 인생에 작은 부분을 차지하는 사항일 뿐이라는 것. 그렇게 본인 인생을 관리해야 하는 거죠. 결혼이 본인 인생의 전부인 분들은 오직 혼인상태 유지만이 지상과제여서 인생 자체가 망합니다.

  • .'14.9.29 8:41 AM (115.143.xxx.41)

    결혼 전에 시댁이건 남편이건 이상한 사람 싸인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설마 하며 결혼한 여자요
    100% 망해요
    그나마 결혼 전에는 결혼깨질까봐 조심해서 잘해준게 저 정도인 거거든요

  • 시댁'14.9.29 9:12 AM (175.223.xxx.109)

    시댁 가부장적인 남편... 
    새월이 지나면 나아지겟죠

  • 헛똑똑'14.9.29 9:23 AM (39.118.xxx.118)

    오만한 평강공주... 정신차려보면 평생 무수리...
    제 동생 얘기입니다. 생각만 해도 속터져요.

  • 공감이요..'14.9.29 9:27 AM (175.215.xxx.223)

    자기가 남편을 시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평강공주....ㅠ.ㅠ

  • ...'14.9.29 11:45 AM (211.214.xxx.46)

    결혼해서 망한 여자들의 특징

    자기만 잘난 줄 하는 여자.
    남자도 마찬가지.

  • 나 망한여자'14.9.29 12:10 PM (1.233.xxx.144)

    지금 나한테 해당되는얘기 100프로 여기 다있네요. 네가 결혼전에 82쿡만 알았더라면 내인생 구제받을수 있었건만...지금 폭망...용기없어서 이혼도 못하고사는 내가 미워 내자신에 을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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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윤  ❤️금둥이들 데뷔❤
오늘도 결혼을 안 해야겠다는 나의 다짐은 더 단단해지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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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짖는소리
그렇게 독신주의에 대한 마음은 한층더 견고해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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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랑 낙지는 친구
신데렐라 평강공주 비유 찰떡이다... 대체로 다 진짜 현실적이고 맞는 말인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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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후니잉
제가 주변에서 봤을 땐 금사빠인 사람 애 낳자마자 바로 결혼 후회 함
그리고 현실 도피 성으로 결혼하려는 사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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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깡요정  김민석 사랑해❤️
원래 독신주의지만 역시 결혼은 아니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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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yna  보건교사
저희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당신의 친구들 10명이 있으면 7명은 이혼하거나 남편과 사별했거나고 3명은 같이 사는데 2명은 참고 억지로 사는거고 1명만 남편이랑 잘맞아서 행복하게 사는거래요 누군가랑 같이 산다는건 참 어려운 일인것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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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혼
일단 가난한 남자는 안돼요 진짜 안돼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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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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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혼
아뇨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 태생부터가 가난한 사람을 말하는거였어요 저희 집안이 그렇거든요 학교 자퇴하고 커텐일 하던 남자가 저희 아빠신데 사기 당하고 등등... 빚도 많은데 엄마한테 끊임없이 들이대서 결혼한 경우가든요 가난해도 나만 믿어라 행복하게 해주겠다... 예 다 거짓말이었죠 학벌도 나빠서 제대로 된 직장도 못 다니시고 마트 배송일 하다 잘려놓고 집에서 컴퓨터나 하시던 분이시고 엄마께서는 돈 벌려고 알바 하시다 아빠는 바람 나서 따로 삽니다 절대 태생부터가 가난하고 무능력하고 노력 따위 안 하는 사람은 만나서는 안돼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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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혼
또 말하자면 길지만 빚 갚느랴 결혼 예물까지 싹 다 가져다 팔았어요 필요한 게 있어도 돈 문제로 부딪히니 트라우마 생길 지경이네요 ㅎㅅ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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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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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혼
아녜요! 조언까지는 아니지만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에요 좋은 분 만나셔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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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스카르스고르드
기대 없는건 왜 망하는거지 상상이 잘 안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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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from 2PM
태어날때부터 다르게 살아온 사람들이 같이 살게 된다는 건 남녀든 동성이든 친척이든 너무나 힘든 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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뺭삥쁑뻉뽕  지나가던중이였어요
사람은 못고쳐씁니다ㅠㅜ 세월이 지나도 나아질까요 과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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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용 국  B.A.P 워너원
개인적으로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말 ㄹㅇ,,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랬음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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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물고기four뇨  소스케좋아
결혼안하려구요...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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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준(문준휘)  정한이의따뜻한생일♥
기대가 없는거 진짜 위험함... 어느정도 기대가 있어야 사람을 가려서 봐요 기대가 없으면 상대방에게 문제가 보여도 이만하면 괜찮지~ 하면서 그냥 만나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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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야뚜야
결혼을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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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햇빛  너를 앓았다.
오늘도 독신을 꿈꿉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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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햇빛  너를 앓았다.
내 인생이 너무 중요해서 함부로 도박을 못 걸겠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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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샤  익숙한게무서운거야
비혼비출산이 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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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료롱
한마디로 결혼 이후의 삶이 어떨지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은 사람들은 다 망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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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A  그립습니다
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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