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선배한테 고백받음


계속 바지만 입다가 신경쓰여서 치마입음

+_+ 감잡아쓰...
그녀석에게 잘보이려는것을 눈치챔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전 걸그룹 언냐의 메이크업 강좌
자기가 눈썹 안다듬는다고 뒷담깠던것 주워담고
눈썹 다듬어주고 이것저것 알려줌

짠!!

근데 2% 부족해..
-넌 가방 딴 거 없어?
-네, 없는데요??


망설....


해맑게 출발하려는데 에코백 부여잡음.



자신의 가방을 물건까지 꺼낸다음
빌려주고 조심조심 잘모시라고 당부ㅋㅋ

헐떡이는 구두ㅋㅋ

또각또각

도착. 긴장.
걸그룹메이크업 잘 착장되있음.


마치 처음 온것처럼
뭔가 달라진 본인의 모습에 조심스럽..


언니말 잘듣고 가방 꼭 안고있음ㅋㅋ


강의 중간.
고데기 슬슬 풀려감...

강의끝ㅋㅋ
고데긴 거의 풀린듯..
이와중에 고이품은 가방...


시간이 지난 모습.
화장도 많이날라가고
입술도 많이 옅어지고
머리도 거의 다 풀림.
아무래도 본인 스스로 꾸민게 아니라서
수정화장이나 머리손질은 못한 서툰모습.
사실 시간 지나면 다 저렇지ㅋㅋ


집에 옴.
다시 쌩얼에 본인 머리.


다음날 데이트.
언니 도움없이 그럴 생각없이(남자한테 실망)
그러나 쌩얼보단 신경쓴 정도의 모습!!

언니손길

시간흐름(같은날)

쌩얼

다음날 썸남과 외출
뻔한 드라마라면 한번 예뻐진 여자는
계속 그 메이크업 헤어를 장착하고
배운적없어도 잘 관리하지만..
사실 진짜 대학 갓들어간 그것도
20년간 눈썹정리 한번 해본적없는 신입생다운
현실적인 모습을 디테일 잘 살린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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