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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1402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둘째아이가 16년째 시골에서 할머니집에서 살고있는데요.jpg | 인스티즈

둘째아이가 16년째 시골에서 할머니집에서 살고있는데요.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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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
그냥 애한테 직접 물어보시지
뭘 그리 좋은 일이라고 인터넷에다가 글을 올리시나...
그렇게 올리는 것 자체가 정 없어 보이게 만드는 ㅋㅋ.....
직접 가서 물어보세요. 진지하게 어떻게 생각하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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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승관
애가 상처를 받았을 거란 것도 궁예죠 전 할머니집에서 자랐어도 막 상처 받고 그러진 않았을 것 같은데요 그냥 애한테 어떻게 했음 좋겠냐고 묻는 게 나을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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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아
요즘 애를 왜 낳았는가 싶은 집들이 많더군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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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a1000
2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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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냔
애랑 진지하게 말 나눈적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그럼 데려가달라고 해도 안데려갈걸 아는데 부모보고 나 상처받았다고 티낼애가 어딨나요 본인이 티 안낸다고 그게 진짜인줄 아시나보네.. 첫째둘째 같이 키워도 차별당한다는 생각가지고 있는 애들이 많은데 첫째는 본인들이 키우고 둘째는 할머니가 키웠으니 저라도 차별당한다고 생각할거같네요 본인이 키울거아니면 애를 왜 낳았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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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미네  다이키
집가고싶다고 울었는데 나이 먹고 안그랬다곸ㅋㅋㅋㅋㅋㅋㅋ 이미 해탈했네.... 안타깝다 진짜 부모 자격도 없는 인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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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현
저 글을 보면 상처 될 말들이 꽤 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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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휘준
부모 맞나 싶네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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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PD  
할 말 많지만 누군가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참습니다 아이 마음도 모르면서 혼자서 주저리 주저리.. 정신승리도 아니고 참 아이가 안타깝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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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엑소친해지길바래  안나오자나빅뱅정규
애가 하나고 너무 바쁜 나머지 애를 혼자두기 걱.정되어서 시골에 할머니께 부탁드린건 이해가 가요 집안이 안정적이 못해 아이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칠까봐 하는 전.제에서요 그런데 이미 첫째가 있고 첫째은 자기들이 키우고 1년에 365일보는 사이랑 1년에 48일 보는 사이랑 같나요 아무리 부모라도 해도 제일 중요한 시기에... 애한테 먼저 물어봐요 자기들끼리 생각만 하지말고 제생각은 애 절대 안갑니다 성인되서 그쪽들이랑 연락 끝는다고해도 저는 말릴 자격 없다고 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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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넌
첫째 딸인지 아들인지 안나와있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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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엑소친해지길바래  안나오자나빅뱅정규
네 수정했습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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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저라면 이미 마음 속으로는 부모도 아니고 독립하면 남으로 살 생각 하고있을것 같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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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미자와 우메  짝사랑
흠 이미 그 둘째는 부모라고 인식을 못 하고 있을 듯 가끔 한 번씩 보는 친척 정도로 생각할 것 같은데 저 세월이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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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나만보면돼
근데 애가 상처 받았는지 어떻게 알아요???????애가 똑똑하면 애도 농어촌으로 수시 들어가는게 더 나을거 같다는 생각 할 수 있을거 같은데...전교 2-3등이면 내신도 잘 나올거고...그리고 부모님도 일주일에 한번 가고...시골이 무슨 안좋은곳도 아닌데....ㅜㅜㅜㅜㅜㅜ 근데 저건 남한테 물어 볼게 아니라 자식하고 의논해야 할일인거 같아요. 애 의사가 중요하지...저 댓글에 단 사람들 의사가 중요한게 아닌데...그리고 애한테도 자주 사랑한다고 표현해주고....혹시나 진짜로 자기를 여기다 버리고 갔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우리가 저 글만 보고 애가 불행하다 아니다 판단할 수는 없지만...애 엄마 아빠가 애하고 자주자주 이야기 하고 애가 엄마아빠가 자기를 보살피고 있다고 생각하게끔 하는게 중요할거 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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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때메로나.  윤기, 찬란한.
22 저도 일부러 큰 도시로 이사 안 갔어요 저 전형이 되니까... 아이만 괜찮다면 애한테도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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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면감천  하늘도인정한지성이♡
괜찮을거 같은데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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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면감천  하늘도인정한지성이♡
익숙하고 살던 데에 친구들 다 있을거고 이제 다 커서 보채지도 않는다면 그냥 농어촌 전형으로 대학가는게 더 나을 거 같은데
저도 할머니 할아버지랑 18년 살고 엄마아빠는 명절때만 보는데 별로 상처받는다거나하진 않아서 오히려 엄마가 계속 너 분명 그거 때매 상처받았을거라고 애써 밝은 척 하지 말라는 게 더 답답하고 짜증..
근데 전 대구고 저 경우는 시골이래서 잘은 모르겠네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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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MI FLOR  0511티파니솔로데뷔
자식한테 물어보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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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이빠순이
애한테 안물어보고 애심정을 어떻게알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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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사는거안지겨워요?
저럴거면 왜낳지. 이미 부모라는 생각안할듯. 할머니 할아버지가 부모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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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걷는 밤(Walk On Memories)  새호니 발 말랑말랑
합리화 엄청 하시네. 말 안하면 괜찮은 줄 알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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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치 않길 바라 너와 나만은
궁예신가요 애 마음 어떻게 다 알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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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EST _ 민현  잊지마요난네편이야
딱 제 상황이네요 하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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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EST _ 민현  잊지마요난네편이야
근데 저는 딱히 소외감도 안들고 오히려 시골친구들이랑 사이가 너무 각별해져서 서울 가기 싫어지더라고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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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A  그립습니다
ㅋㅋㅋㅋㅋ 애 엄마로서 난 이해가 안간닼ㅋㅋㅋㅋ100일때부터 보내놓고 애 크는 거 안 봤으니 정 없는 건 당연하겠죠ㅋㅋㅋㅋ 같이 살 부대끼며 키워도 부모라고 애 속을 다 알 수 있는 것도 아닌뎈ㅋㅋㅋ 하물며 떨어져서 살아놓고 잘 지내니 더 있게 한다닠ㅋㅋㅋㅋㅋ 애 속을 잘도 아네..?ㅋㅋ 그냥 자식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남의 애 후원했다 생각하세요. 애가 커서 부양 안하고 최소의 돈만 보내도 레알 할 말 없을 사람들. 부모냐 그게. 그리고 시골 할머니는 뭔 죄야. 자식 다 키워놨더니 자식의 자식까지 키워내시네. 저 부부가 감사한 줄은 알려나 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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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처럼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할 수 있길
애한테 물어보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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