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베스트극장 - 너네 호영이


연출: 손형석/극본: 정민화
손호영의 열혈 누나팬 혜진과 그녀를 20년 동안 짝사랑한 종우의 이야기.






인상깊었던 장면
손호영이 혜진에게
자기 별거아니라고 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대단하고 멋진 사람아니라고
말하자, 혜진의 대사
호영씨 만원짜리 물건이라도 내가 백만원에 산거면 나한텐 백만원짜리랑 똑같은거래요.
그러니까 호영씨도 저한테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런 얘기하면 안돼요.
당신은 언제나 저한테 손호영이니까... 아프지마세요.
아프지마세요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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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단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