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바로 '군중속의 고독'
쉽게 말해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외로움을 느끼는것
일반적으로 외로움은 사람들과 떨어져서 혼자 있을때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느낄때 생긴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이런 외로움보다 '군중속의 고독'이 더 깊은 정도의 외로움으로 느껴진다고함
혼자있을때 외로우면 사람을 만나면 되지만 '군중속의 고독'은 이미 사람들과 함께 있는 상황인데도 외로운거기 때문 게다가 내자신또한 겉으론 웃고 떠들고 있지만 내적으로 고독한거기 때문
어떻게보면 다소 모순적인 감정으로 보일수도있지만 은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감정
꼭 불편한 자리에서만 느끼는게 아니라 다른때엔 이런감정 안느껴지는 친한사람들과 있을때조차도 어쩌다한번은 느끼게되어서 신기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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