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시코기 엉덩이 짱덕인것이다 ㄱ-
와라랄라라 해주고싶음..............
둥그스름한 뒷태, 짧은 다리 큰 엉덩이로 인기가 많은 웰시코기!!
근데 웰시코기 엉덩이의 비밀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흥미돋이라 글 써봄
사실 웰시코기는




꼬리가 있는 강아지임
즉 태어날때부터 꼬리가 없던게 아니란 말 ㅋㅋ
(펨브룩 종 중에서는 소수가
선천적으로 짧거나 없이 태어나기도 한대)
웰시코기의 꼬리가 원래 없거나 매우 짧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음
웰시코기 하면 연상되는게
씰룩거리는 짱덕터지는 엉덩이에
긴 꼬리가 달렸다고 생각하면 조금 어색하긴 해 ㅜㅜ


우리가 보통 알고있는 웰시의 모습은 위 사진과 같으니까 ㅜㅜ

꼬리있는 웰시 아가들 >.< ㅎㅎ
웰시코기는 대부분 생후 1주일이 지나면 단미를 한다고 해 ㅜㅜ
(단미=꼬리를 자르는 시술이야)
단미를 할때 마취를 아예 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부분마취를 하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어
이때 웰시코기는 엄청난 고통을 느낀다고 해...

자 여기서 단미를 하는 이유가 뭐냐고?
먼 과거 웰시코기가 목양견으로 소를 몰때
꼬리가 밟히지 않기위해 단미를 했대!!

근데 지금의 웰시코기는 소몰이개도 아닌데 왜 단미를 할까?
별 이유 없어 그저 미용이 목적이야 8ㅅ8
개에게 꼬리란 감정을 표현하는,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중요한 수단이야
인간의 필요에 의해,
미적인 효과를 위해 꼬리를 잘라내는 행위는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
나를 보고 둥글둥글한 엉덩이를 부들부들 흔드는 아가보단
긴 꼬리를 휘날리며 반기는 모습이 더 사랑스럽지 않을까?
(웰시코기 뿐만이 아니라
푸들, 요크셔테리어, 도베르만, 미니핀, 슈나우저 등등이
미용의 목적으로 단미를 많이 해)

어머 얜 꼬리가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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