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계자로 임명되면서 예전의 일(모후 문소황후를 학대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리는 조예

위의 2대 황제 열조(烈祖) 명황제(明皇帝) 조예 등극

문덕황후 곽여왕을 미워하고 어머니인 문소황후 견씨를 그리워하는 조예
- 한진춘추에 따르면 조예가 새어머니인 곽여왕을 죽인다. 조예는 곽여왕에게 항상 원한을 품고, 자주 울며 생모 진씨가 죽을 때의 상황을 물었다. 이런 일이 반복되자 곽여왕이 말하길 "선제(조비)께서 친히 죽이신 건데, 어찌하여 나에게 책문하는 것이냐? 또한 너는 사람의 자식이 되어, 죽은 부친을 원수로 삼고 추궁하며, 전 모친을 위해 그 뒤의 모친을 능멸하고 죽일 수 있느냐?" 분노한 조예는 곽여왕을 핍박하여 죽이고 그 머리카락은 헝클어지게 하였고 그 입에 엄청난 양의 쌀겨를 들이부은 다음 땅에 묻었다고 한다.

226년 조비가 사망하고 조예가 등극하면서 위의 분위기가 어수선해지자 227년 제갈량은 1차 북벌을 개시한다, 조예가 등극하자마자 제갈량은 북벌을 개시하였고 총 6번의 북벌(졍사에선 5번)로 조예가 제갈량에 대한 스트레스가 상당했을 듯.

드라마 주인공이 사마의인만큼 이 드라마에서는 조예가 사마의에게 의존하고 집착하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듯 하다.
밑에 두 아이는 조예가 어디선가 데리고 온 조방과 조순. (조창의 아들 조해의 자식이라는 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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