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0원을 횡령 운운하고 기본적 신뢰 저버린 중대한 위반 행위라며 해고는 정다하다고 했던 사법부
근데

블랙 리스트의 책임자중 하나이며
심각한 차별과 자기검열로 인한 사상의 자유를 침해하고
민주주의 근간을 뒤흔든 심각한 사건에 대해서는
무죄 때리는 ㅋㅋㅋ
조윤선 정도의 위치에 있는 자가 책임없다면
제2의 블랙리스트 나와도 할말없는 거임.
한통속임을 자인하는 사법부. 대법원장도 직선제 해야됨.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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