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5년 4월, 베를린 시내로 진입하는 소련 탱크를 쳐다보는 독일 여성들

1945년 1월, 독일 여성들을 강간한 후 아이들과 같이 학살한 소련군들의 만행

1945년 4월, 베를린 점령 소련군들과 독일 여성들

1945년 4월, 처참하게 파괴된 베를린을 떠나 피난길을 나서는 시민들

1945년 4월, 소련군들에 강간 당한 뒤 학살된 독일 여성

1945년 4월, 거리를 지나가는 독일 여성을 붙잡은 소련군

1945년 4월, 베를린 함락 이후 소련군의 강간을 두려워하여 자살한 독일 여성

1945년 7월, 종전 후에도 약탈을 계속하는 소련군
소련군이 독일의 수도 베를린을 함락한 1945년 4월부터 약 2~3달 동안 독일 여성들을 무차별적으로 집단 강간했다.
당시 베를린 인구는 약 270만명이었고 그 중 200만명이 여성이었다. 베를린의 전 시장인 에른스트 로이터의 말에 따르면 약 10만명의 베를린 여성이 집단 강간의 희생자라고 증언했다.
넒게는 독일 전역에서 약 200만명의 독일 여성들이 강간 당한 것으로 추정되며 강간은 10대와 80대까지 나이를 불문하고 광범위하게 이루어졌다.
강간 피해 후 수만명에 이르는 독일 여성들이 그 후유증으로 자살을 하였으며 종전 후 독일 여성들의 낙태 시술이 끊임없었다.
독일은 2차대전 내내 유럽 각국의 민간인들을 상대로 학살, 강간 등의 비인륜적인 행위를 일삼아왔다. 그 중 소련은 종전까지 독일군에 의해 1000만명에 이르는 민간인들이 죽임을 당했다.
소련은 악착같이 버티며 복수와 야만의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고 마침내 전쟁에서 승리. 독일이 자신들에게 했던 짓을 독일에게 똑같이했다.
뒤늦게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게오르기 주코프 원수가 강간을 한 병사는 즉결 처형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수많은 소련군들이 죽고나서야 이 인류 역사상 최악의 집단 강간 사태는 잠잠해질 수 있었다.

(독일을 통일한 헬무트 콜 총리와 그의 부인 하네로네 콜 여사)
1945년, 콜 여사는 12세의 나이에 자신의 모친과 함께 소련군에 의해 집단 강간을 당했다. 콜 여사는 이 불행한 기억으로 인해 결혼 생활도 행복하지 못했다.
콜 여사는 1993년에 잘못된 항생제를 복용하다 알레르기를 걸려 바깥 생활을 못하는 등 갖은 고생을 하다가 2001년에 68세의 나이로 자살하였다.
http://news.donga.com/3/all/20110619/38156074/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5/01/0200000000AKR201505011455000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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