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009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8
이 글은 8년 전 (2017/10/15) 게시물이에요
다음은 인터뷰 전문


-정준하가 제대로 의혹을 설명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아무래도 연예인이기에 이미지 관리상 과거의 사건들에 대하여 다시 꺼내는 것을 꺼리기 때문에 의혹을 언급조차 하지 않는 거라 생각한다. 의혹뿐 아니라 실제 해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정씨 역대 의혹 중 가장 논란거리는 무엇인가. 

“타진요(가수 타블로 안티 사이트)와 같은 생사람 잡는 의혹 제기 사이트의 개념보다는 방송 캡쳐나 과거 기사 등 사실 그대로를 가져오는 것뿐이라 의혹에 중점을 두고 있진 않는다. 아마 네티즌들이 생각하는 의혹은 무혐의 결론은 났지만 아직까지 시원하게 이해되지 않은 ‘S가라오케 접대부 사건’이 아닐까 싶다. 이에 관련해 네티즌들끼리 아직도 많은 설전이 오가고 있다. 
당시 인터뷰와 기자회견등에서 수차례 한 말을 번복을 한 사실과 당시 신문사 등에서도 정준하 발언에 대해서 거짓 주장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나도 이 사건에 대해서는 많이 궁금하다. 
접대부 사건의 의혹 외에도 탈세를 인정하고도 자숙기간 없이 활동하는 것과 김치전 사건과 같이 TV프로그램 등에서 비춰진 부정적인 모습 등이 논란거리로 꼽히는 것 같다.” 

-쮸쮸나닷컴을 만든 계기는 무엇인가. 정씨가 악플러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그만큼 소송에도 자신이 있다는 의미인가. 
“정준하씨를 실제 본 적은 없다. 쮸쮸나닷컴을 만들기 전부터 ‘그런 일이 있었나보다’ 하며 보고 넘겼는데 정당한 비판을 하는 네티즌들조차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댓글을 달아 한 명 한 명 ‘기대해~’ 라며 위압감을 주며 고소를 한다는 모습에 반감이 들었다. 네티즌들이 비판하는 내용과는 달리 마치 가족 욕을 해서 고소를 한다는 식의 프레임으로 교묘하게 글을 써 자신을 비판하는 네티즌들의 논지를 흩뜨리는 모습에 시작하게 되었다. 
가족에 대한 욕이 소수 있었을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네티즌들이 정준하씨를 비판하는 주된 내용은 아니었다. 가족 욕이 주된 문제였다면 저라도 이해하고 공감했을 거다. 그러나 네티즌들이 질타하는 것은 정씨 본인의 방송태도 등에 관련한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악의적인 편집이라고 했는데 그 마저도 두루뭉술하게 대부분이 악의적인 편집인 것처럼 말하는 태도에 실망했다. 실제로 악의적 편집이었더라면 어느 것이 문제이고 악의적 편집이라고 짚어줬으면 정준하씨 본인에게도 더 좋았을 것이다. 
사이트를 만들게 된 계기는 정씨 말대로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면 되겠구나 싶어서 비난 없이, 모욕 없이, 허위사실 없이 단순 사실만 다뤄보자는 생각으로 풍자적인 느낌의 사이트로써 만들게 되었다. 
법조인 관계자분들의 자문을 구해가며 법적 테두리 안에서 최대한 운영하고 있으나,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행동에 따른 책임은 질 생각이다. 

-본인 외에 정준하씨 의혹을 묻는 다른 네티즌이 있나. 정기적으로 오프라인 모임도 갖나. 
“의혹을 묻는 네티즌은 없지만 방송 캡쳐나 카페, 블로그 등 글을 메일이나 게시판 등으로 제보하는 분들은 있다. 만들지 이틀 된 사이트라 오프라인 모임은 없고 그렇게까지 진행 할 생각은 아직은 없다” 

-본인소개를 부탁합니다. 나이와 직업은 어떻게 되나. 
“30대 남성이며, IT업계에서 일하고 있다” 


http://m.entertain.naver.com/comment/list?oid=025&aid=000276223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어제자 데뷔 첫방에서 가사 4개나 바뀐 남돌
11:40 l 조회 57
15년차 롯데 팬이 감별하는 가짜 롯데 팬…
11:37 l 조회 279
여성 4명 중 1명 "일상서 성폭력 두려움"…특히 '택시 이용시'
11:27 l 조회 506
최근화에서 드디어 영혼 바뀌고 존잼 될거 같다고 말 나오는 드라마2
11:24 l 조회 1252
오늘 밀라노 출국한 에스파 카리나 기사사진.jpg4
11:22 l 조회 1678
최애한테 가지 말라고 붙잡았더니…
11:21 l 조회 799
82메이저, 오늘(16일) '트로피' 리믹스 버전 발매
11:13 l 조회 87
국내 더빙 캐스팅 잘 뽑았다는 애니17
10:55 l 조회 4670
마두로 체포 당시 생존한 경비원 인터뷰 미군 충격 그자체
10:50 l 조회 3678
남자 배드민턴부 남자 매니저 근황
10:48 l 조회 798
현재 댓글창 험한 음료흘린 러그 세탁해오라는 카페사장..JPG23
10:41 l 조회 8194
여보, 자꾸만 인터넷 사이트 방문기록이 사라져8
10:36 l 조회 9030
다음주 날씨 예보11
10:35 l 조회 4775
자살한 어느 20대여성의 유서
10:34 l 조회 4887 l 추천 1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JPG
10:34 l 조회 754
흑백요리사 시즌3 확정60
10:26 l 조회 10761 l 추천 2
조선시대..수령들의 삶은 어땠을까?2
10:22 l 조회 2778 l 추천 3
하루에 한번씩 샤워 하시나요6
10:16 l 조회 3389
봄날씨처럼 엄청 따뜻하다는 오늘자 남부지방 기온1
10:15 l 조회 1376
배민 요청 사항 썼다가 가게 사장한테 전화 받은 진상.jpg1
10:15 l 조회 271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