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명이가 면접 보러 갈 때 입을 옷을 고르러 같이 가 주는 하우스메이트들
왼쪽부터 [윤진명 송지원 유은재 정예은]
보시다시피 넷 다 스타일이 다름
옷을 사려고 왔지만 비싸서 안 됨
(안 궁금하겠지만 지원이 손임)
이것도 안 된다
(안 궁금하겠지만 예은이 손임)
가격 때문에 어쩌나 싶을 때 막내인 은재가 어딘가를 가리킨다
올ㅋ
예은 “선배, 선배. 이거 입어 봐, 이거. 예쁘지?”
진명 “아….”
(1차 떨떠름)
일단 골라 주니까 입었으나 2차 떨떠름
은재&지원 (절레절레)
예은 “예쁜데?”
예쁘다는 예은이의 말에 3차 떨떠름
이때 이번엔 자기가 고른 옷을 내미는 은재
골라 준 성의가 있으니 일단 입기는 한다 (은재 사라진 거 아님)
진명 “어때?”
지원 “교복도 아니고….”
이번엔 지원이가 옷을 내민다
진명 “…….”
진명 “팔이 이상해….” (펄럭펄럭)
지원 “예쁜데? 이걸로 하자.”
진명 (한숨+개떨떠름)
다시 다른 옷으로 갈아입는 진명이를 기다리는 세 명
드디어 제대로 된 옷이 등장
올ㅋ
진명이도 만족. GOOD.
계산을 하기 위해 직원에게 돈을 내미는 진명이
지원이 갑자기 직원 손을 붙잡는다
지원 “현금 DC 해 줘요….” (간절)
예은이도 따라 붙잡더니,
예은 “직원가 할인도 해 주세요….” (간절22)
은재는 허리를 숙여서 인사까지 하고는,
은재 “잘 부탁드립니다.” (간절333)
우여곡절 끝에 겨우 계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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