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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31
이 글은 8년 전 (2017/10/17) 게시물이에요

















1. 스타일리쉬 하우스 











* 서지혜 - 변호사 * 


[고르기] 내가 들어가서 살고 싶은 여성 전용 셰어 하우스 고르기 (퀴어) | 인스티즈


" 어서와, 많이 힘들었지? " 


밥 먹고 잘 시간도 부족한 

업무 중에도 날 데리러 와준다. 











* 임진아 - 에디터 * 


[고르기] 내가 들어가서 살고 싶은 여성 전용 셰어 하우스 고르기 (퀴어) | 인스티즈


" 어.... " 


유명 잡지사 에디터인 진아 언니는

조각 같은 외모 만큼이나 

다가가기 힘든 성격 이지만 


 이상하게 나한테만은 친절하게 대해준다.











* 헤이즈 - 인디 뮤지션 * 


[고르기] 내가 들어가서 살고 싶은 여성 전용 셰어 하우스 고르기 (퀴어) | 인스티즈


" 우리 문디 왔나? 가 디비 자라. " 


인디씬 에서 웬만한 아이돌 부럽지 않은

팬덤을 보유한 다혜 언니는 

나를 '문디' 라고 부른다. 


매일 짓궂게 장난 치고 괴롭히지만 

누구보다 날 아끼고 보호해 준다. 











* 정수정 - 외국인 학교 학생 *


[고르기] 내가 들어가서 살고 싶은 여성 전용 셰어 하우스 고르기 (퀴어) | 인스티즈


" 스튜빗, 또 지혜 언니랑 같이 오네. " 



유명 기업 회장의 차녀인 수정 이는

내가 처음 들어 왔을때 

어딘가 잔뜩 못마땅한 얼굴로 맞이해서 


내가 마음에 안 드는구나 싶었는데


나랑 마주칠 때마다 얼굴이 빨개지고 


나한테 장난 치는 다혜 언니랑 

날 데려다 주는 지혜 언니를 

무표정한 얼굴로 노려 본다. 











* 김도연 - 예술 학교 학생 * 


[고르기] 내가 들어가서 살고 싶은 여성 전용 셰어 하우스 고르기 (퀴어) | 인스티즈


" 와, 큰 언니 또 선수치네? " 



셰어 하우스 막내인 도연이는 

첫날 부터 날 반갑게 맞아 주었다. 


나보다 한참 어린데도 

무척 어른스럽게 날 챙겨준다. 


그리고 이따금씩 

어딘가 진지한 얼굴로 날 빤히 바라보거나 


그 하얗고 긴 손가락 으로 

내 입술을 만지작 거리기도 한다. 
















2. 러블리 하우스 











* 서현진 - 유치원 교사 * 


[고르기] 내가 들어가서 살고 싶은 여성 전용 셰어 하우스 고르기 (퀴어) | 인스티즈


" 우리 이거, 데이트. 맞지? " 



나보다 언니 임에도 

마냥 아기 같고 사랑스러워서 


내 눈에 보이지 않으면 불안 해서 

출퇴근 마다 바래다 준다. 











* 배주현 - 웹툰 작가 * 


[고르기] 내가 들어가서 살고 싶은 여성 전용 셰어 하우스 고르기 (퀴어) | 인스티즈


" 둘이, 어디 다녀왔...어? " 



숫기 없고 내성적인 주현이는 

평소에 작업 에만 몰입 하는데 


내가 현진 언니나 

다른 동생 들과 같이 있는 모습을 보면 


한껏 가라앉은 목소리로 물어 본다. 











* 이지은 - 음대생 * 


[고르기] 내가 들어가서 살고 싶은 여성 전용 셰어 하우스 고르기 (퀴어) | 인스티즈


" 뭐가 그렇게 좋아? " 



주현이 처럼 조용 하지만 

그래도 나랑 농담도 주고 받는 지은이는 


역시나 주현이 처럼 

내가 다른 사람 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보면 


얼음 같이 차가운 표정과 말투로 변한다. 











* 정채연 - 수험생 * 


[고르기] 내가 들어가서 살고 싶은 여성 전용 셰어 하우스 고르기 (퀴어) | 인스티즈


" 나도 바람 쐴줄 알거든요. " 



한창 바쁘고 예민한 시기라 

많은 대화가 오고 가지 않은 사이 이긴 하지만 


반듯 하고 착실한 모습이 예뻐서 

친동생 처럼 챙겨 주려는데 


채연이는 그 예쁜 얼굴로 

날 가만히 응시하며 당황 시키기도 한다.  











* 최예원 - 아이돌 연습생 * 


[고르기] 내가 들어가서 살고 싶은 여성 전용 셰어 하우스 고르기 (퀴어) | 인스티즈


" 흐음. 고기는 현진 언니만 먹는 거구나. " 



셰어 하우스의 막둥이 이자 사랑둥이 예원이는 

코알라 마냥 나한테서 떨어질줄 모르고 


본인 에게서 조금 이라도 

떨어지거나 멀어지면 


그 귀여운 얼굴로 한껏 투정을 부린다. 







대표 사진
냥냐냐냥
임진아에서 1로 마음 굳혔습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냥냐냐냥
도연아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r0sE
1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사오륙
김도연..입술은 왜만지는데...ㅜ
8년 전
대표 사진
현식같지않아
예원이....아린아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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