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나홍진 (추격자, 곡성 감독)
주연: 하정우, 김윤석, 조성하
개봉 초반에 이동진을 비롯한 평론가들에게 엄청난 극찬을 받으면서 주목을 끌었지만 이내 관객들에게 내용에 어려운 부분이 있고 잔인하다는 이유로 흥행에 실패한 영화...
영화 두세차례 보고 느낀점은.... 진짜 국내에서는 볼 수가 없는 수준의 극도의 우울함과 무게감을 가졌으며 그 어떤 영화보다 리얼하며 액션신이 흥미진진하다는것.
나홍진의 인생 작품이며 하정우, 김윤석의 인생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영화...
감독인 나홍진이 이 영화가 왜 망했는지 수년동안 고민하고 또 고민하면서 만든 영화가 바로 '곡성'

인스티즈앱
출동한 여경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시킨 20대 男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