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예술가Artur Bordalo(혹은Bordalo II)는 지난 몇 개월 동안 리스본의 길거리에서 쓰레기를 찾아 모았다. 가득한 비닐천과 폐타이어, 목재 널빤지, 전선 등을 조심스레 새로 다듬고 색을 입혀 쓰레기들이 마치 살아있는 듯한 동물과 곤충의 모양으로 재탄생하였다. 그는 환경 오염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위해 이런 작품들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