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크게 다툰 적이 있었는데 니꺼 작아서 느낌도 안나..쿨하게 잊은 척, 한번도 밖으로 꺼낸 적이 없지만 이 말이 잊혀지지가 않네요.전 맘 속 깊은 곳에 상처가 있는 사람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