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은 민주화운동

지훈이는 의사가 아닌 노동운동하던 대학생

세경이는 가난한 노동자
노동운동을 하던 지훈이도 막상 가난한 노동자인 세경이랑 연애,결혼을
망설이고 어쩌고 하면서
신분차이는 사랑만으로 극복하기 어렵다 어쩌고가 아마 피디인 김병욱이 말하고 싶었던것 같음
당시 MB때여서 민주화운동 배경 삼은 원안 빠꾸먹고
수정해서
의사/식모로 역할 수정해서 감독의도를 간접적으로 말함
(마지막회에 세경이가 신분의 사다리를 한칸이라도 올라가고싶었어요 라고 한 대사가 이걸 나타냄)
개떡으로 찍어놓고 지훈 세경이야!! 빼액!! 아무말대잔치 한게 아니라
사실 찍을때부터 감독이 말하고 싶었던건 이미 정해져 있었음 ㅇㅇ
다만 설정이 바뀌고 황정음이랑 연애하는게 쓰는게 더쉽다고 여기로 낚시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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